가로,세로 열리는 워크맨 겸용 휴대폰 「Premier3」

세로로도 열리고 가로로도 열리는 스타일의 전화기가 등장 했다.
디스플레이는 3인치, 풀 와이드VGA(480 x 854)액정을 탑재해, 서브 디스플레이는 1.72인치의 유기EL이다. AF부착된 319만 화소 CMOS카메라를 탑재하며, 최대 2GB의 microSD카드로 대응한다.

워크맨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음악 기능이 특징이다.


고음질 기술의 "클리어 오디오 테크놀로지"를 탑재하여, 클리어 스테레오, 클리어 베이스, DSEE의 기술이 탑재되는 것으로 엄선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액정측 뒷면에 위치한 반원형의 버튼을 누르면 단말기를 닫은 상태에서도 음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이렉트 인코딩 녹음"기능은, CD플레이어등에서 3.5mm의 미니 플러그를 이용해 직접 음악을 가져올 수 있는 기능이다.
encode는 AAC,128kbps로 휴대폰으로 가져오게 되며, 포멧이나 bit rate는 변경이 불가능하다.

단말기 내장의 메모리에 넣는것도 가능하지만, 이때에는 용량이 50MB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microSD에 넣는것이 기본적인 사용법이 된다. 휴대폰에 넣은 음악은 재생뿐 아니라 알람이나 벨소리로도 설정이 가능하며, 편집도 할 수 있다.

다이렉트 인코딩 녹음 기능을 통하여, 넣은 곡을 microSD카드의 음악을 다른 단말기로 옮겼을 경우 현재는 「Premier3」에만 재생이 가능하다.
하지만, 봄 이후부터는 소니,에릭슨제의 단말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연속 수신시간은 약 220시간, 연속 통화 시간은 약 200분 크기는 50 X 105 X16.3 이며, 무게는 약 113g이 된다.

컬러는 스파클링 골드, 패셔네이트핑크, 노블블랙의 세가지.




            카앤드라이빙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카앤드라이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니뽕애 2009/01/30 10: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 디자인 좋아. 일본이 만약 우리보다 빨리 세계 진출 했다면, 우왕국. 한국은 진작에 망했다.
    기술력으로 앞선 덕분에 다행이 일본과 미국업체를 제낄 수 있었지.
    일본이 통신 기술면에서 뒤진 덕분에 문제긴 하지만, 다른 건 앞서있다. 디자인, 기기 성능..
    통신 문제만 해결되면 한국 핸폰 업계 좆되는건 시간문제다.
    특히 한국은 디자인 문제에 좀 신경을 써야 한다.
    디자인 디자인 디자인 디자인,
    사람들은 대다수 기능을 선호하지만, 남들과 다른 휴대폰을 가지고 싶은 욕구로 인하여
    디자인도 많이 고려하는 편이다.
    디자인이 대세다. 기술은 기본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