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와 캐딜락을 비교해봅시다...
카앤드라이빙/자동차컬럼 :
2008/01/30 21:19
제네시스는 아래의 모델입니다.
3.8엔진에 DIS옵션이 들어간 모델... 가격은 5740만원
캐딜락은 3.6 프리미엄 모델 가격은 5,890만원
이제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파워 트레인부터...
제네시스는 3.8 리터 람다 엔진 290마력. 캐딜락CTS는 최고 출력 304마력 최대토크 37.8 kg•m / 5200rpm
(추가로 캐딜락의 엔진은 08년 워즈 매거진의 올해의 엔진상 탑10을 수상했습니다.)
미션은 제네시스와 캐딜락 동일하게 6단미션.
두 차량다 후륜구동입니다.
크기는 4975 와 4860으로 제네시스가 조금더 길고 넓이는 1890과 1865 높이는 1480과 1465로..
제네시스가 11.5센티미터 길고 3.5센티미터 높고 1.5센티미터 넓습니다...
타이어 사이즈는 두 차량 동일하게 235/50R18 사이즈를 신고있습니다.
공인연비는 제네시스 9.6 km/l CTS 8.8km/l로 제네시스가 조금 앞섭니다.(공인연비일 경우이며, 실제 주행시엔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전기유압식 파워스티어링, 진폭감응형 댐퍼 (ASD), 전자식 액티브 헤드레스트(앞좌석), 운전석& 동승석스마트듀얼에어백, 커튼에어백, 전후석측면에어백, 이모빌라이저, VDC, 충격감지 도어잠금 해제장치, 전도어 원터치 업다운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 LED 리어콤비네이션램프, 보조제동등, 방향지시등내장 아웃사이드미러, 가죽시트, 앞좌석 다단 열선 파워시트, 스티어링휠내장리모컨, B 필라에어벤트, 사이드크롬몰딩, 프런트도어발수글라스, ECM 아웃사이드미러, 주차보조시스템, 우드그레인스티어링휠, 슈퍼비전클러스터, 버튼시동장치 & 스마트 키 시스템, 운전자세 메모리시스템(IMS-시트, 스티어링 휠, 후진연동 하향조정 아웃사이드 미러), 전동식 틸트 &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인대쉬 6매 CDC
전자 파킹 브레이크(EPB),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TPMS), 전동식 리어 커튼, 동승석 워크인 스위치, 전도어 이중접합 차음유리, 후석 암레스트 오디오 리모컨
세이프티 썬루프, 어댑티브 헤드램프(HID램프 포함), 냉난방통풍시트(앞좌석), 동승석 워크인 스위치, 전도어 이중접합 차음유리, 후석 암레스트 오디오 리모컨, 전동식 리어 커튼, 전자파킹브레이크(EPB),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TPMS), Lexicon LOGIC7™ 프리미엄사운드시스템 (앰프및14스피커)에 DIS(통합형 컨트롤러)
등의 옵션이 있으며...
캐딜락에는
전 / 후륜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스태빌리트랙 (STABILITRAK), 트랙션컨트롤 , 브레이크 잠김방지 시스템 (ABS) ,브레이크 어시스트 (Brake Assist) ,스포츠모드 드라이버시프트 컨트롤 , 타이어압력 모니터링 시스템 , ZF 서보트로닉 II , 운전석 에어백 , 조수석 에어백 (Dual Depth) ,운전석 / 조수석 흉부보호 사이드 에어백 ,전 / 후 사이드 커튼 에어백 , 전좌석 3 점식 안전벨트, 프로그램식 파워 도어 잠금 장치 , 뒷좌석 어린이안전 잠금장치, Pass-Key III Plus 도난방지 시스템, 이모빌라이저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 (LSD) -, 스포츠 서스펜션 -, EXTERIOR 제논 HID 헤드램프, 어댑티브 전방 라이팅 시스템 ,LED 테일램프 , 자동 일몰 감지 기능 (Twilight Sentinel) , 레인센스 와이퍼,열선내장 전동식 파워폴딩 사이드미러, 와이퍼 / 헤드램프 히팅 와셔, 파워 트렁크 , 울트라뷰 글라스선루프, 초음파방식 주차보조 시스템 ( 후방 ) , 고광택 휠 - ,INTERIOR COMFORT AND CONVENIENCE 스티어링 휠 트림 가죽 가죽 / 원목 스티어링 훨 다기능 버튼 , 파워 틸트 /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 ,리모트 도어 개폐 장치 , 후면 조명식 아날로그 계기판, 메모리 세팅 (2 인용 ) - 시트 / 미러 / 오디오/ 에어컨/ 스티어링휠 ,고급 천연가죽 시트 , 8- 방향 파워 시트, 4- 방향 요추지지대 , 앞좌석 히팅 시트, 앞좌석 통풍 시트 -,스포츠 드라이버 시프트 컨트롤 , 크루즈 컨트롤 ,룸미러 오토디밍 ( 눈부심방지 ) , 공기여과 시스템 , 전자동 듀얼존 독립제어 에어컨디셔닝 시스템,최고급 사펠리 (Sapele) 원목 인테리어 트림, 전좌석 원터치 고속개폐 파워윈도우 ,어린이보호용 원도우 잠금장치 ,트렁크 네트 , 스필릿 폴딩 리어시트, 실내조명 LED 라이트파이프 , 스마트 키 엔트리 / 스타트 기능 - , 리모트 스타트 ( 원격시동 ) - , 원목 기어노브 트림 - , INFOTAINMENT 8" 팝업 온보드 LCD 디스플레이 , 한글 네비게이션 시스템 , 40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 USB 연결 MP3 저장 기능 , i-Pod 연결단자 ,오디오 시스템 Bose® 5.1 채널 서라운드 시스템 AM/FM Stereo, CD/DVD 플레이어
등의 옵션이 있습니다.
옵션을 봤을때, 뒷좌석에 대한 전동식 커튼이라던지 뒷좌석 오디오 리모컨 이 두가지 옵션은 제네시스가 낫고, 나머지는 크게 차이나 보이지는 않습니다..
캐딜락이라는 브랜드, 미국에서는 오랜기간동안 럭셔리 브랜드로써 명성을 떨쳐왔던 브랜드였습니다.
전 제네시스가 나쁘다는 소리는 안합니다. 단지, 너무 비싸게 팔아먹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은 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미국가격... 제네시스가 진짜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했을때, 다시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캐딜락은 미국에서 판매하고있는 모델이기때문에 msrp기준으로 4만6천불짜리 차량이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차량과 동일합니다.
제네시스는 미국에서 얼마에 팔고 우리나라에서 얼마에 파는지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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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모전자가 이런 장난을 하더니 이젠 현대까지-_-; 진짜 한 번 봐야겠네요.
원래는 볼보 S80 3.2와 비교를 한번 해보고자 했던것이었는데~ ^^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수입차량 가격은 거의다 풀옵션 사양이기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아보이지만, 제네시스의 경우에는 광고하는 모델은 풀옵션을 광고하면서 가격은 4천만원 운운했던것이 소비자들에게 좀 불편하게 느껴진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3.8제네실수를 CTS랑 비슷한 가격에 팔아봐라... 한대도 안팔릴꺼다. 아~ 미국에 사는 현대직원들은 사겠군...
또 애국심에 매달려... 교포분들도 사겠고... 좋은 차를 만들기 전에... 좋은 기업부터 되라!
전 이런글도 참 기분이 좋군요.
예전 미국부자들의 상징이었던 캐딜락과 이제 대한민국의 자동차가 비교가 되는군요.
그만큼 이제 현대가 자라났다는 생각에 흐뭇합니다.
제네시스를 욕하는 대부분의 글들을 보면, 흡사 현대가 진정 BMW나 벤츠등의 유럽차 혹은 다른 메이커 브랜드들과 동등한 경쟁자로 다가선 듯한 느낌입니다.
아직 갈길이 멀겠지만, 좀더 자라나길 바랍니다.
모르죠, 몇십년 아니 10년도 안되어 다른 메이커 차량들이 대한민국 현대자동차의 모델과 비교를 당할지도요...
현대가 이제는 캐딜락과 또는 독일의 럭셔리카들과도 비교를 할수있다는 자체만해도 많은 성장이 있었기때문이 아닐까싶습니다.. 실내외, 감성품질만 좀더 올라가준다면 물량공세가 아닌 품질에서도 당당하게 비교우위에도 설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양적/질적 자동차 산업의 성장만이 아니라.
국내 선도기업으로써 기업문화의 성장을 독려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연례행사인 파업, 자국시장 홀대는 솔직히 무시하기 힘든 부분이니까요, 100점 기업이 되어서, 단지 팔린다는 이유로가 아닌 ,
어디 내놓아도 우리기업 현대라는 이미지로 다가서길 바란답니다.
오늘도 무척 비장한 댓글 달고 갑니다.ㅎㅎㅎ
성능이 좋아 비교한게 아니고 가격이 비슷해 비교한 글로 보입니다. 과연 성능과 외관이 따라갈지 의문이네요.
Man님, 현대차 성능 좋습니다.
왜, 외국차에 비해 못하다고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랜저, JD파워 소비자 만족도 2년 연속 1위"
미국에는 10년as보장에다 소모부품도 5년정도 보장해주고 가격 일본차의 반값으로 후려쳐서 팔아도 욕만 얻어먹고 중고차값은 똥값되는 현대차...우리나라 안에서만 제왕이지 미국가면 듣보잡...
사서 타고 다닐 재량이나 되십니까?
미국이나 캐나다 가도 현대차 흔히 보는데요?
현대차 여기서 싸구려로 인식되어잇삼 짐 알라바마 제고만 10만대 아무리 보장해줘도 고장나는 차는 안사죠 리베이트 해서 인보이스가격 내려서 팔아먹어도 특히 중고차 가격안좋은거랑 유리 약한거 돌맹이 살짝 티어도 깨진다고 소문남 기아까지 조지아 들어오면 ...제고 산더미
미국 현지에 맞는차나 만들엇으면 조은디 눈만 높은 현대
알라바마서 현대차보이면 대부분 현대 계열 아님 부품업체임
제네시스 미국에서 2만6천불에 팔린다네요....반값이네....국내에서는 왜이렇게 비싼지 정말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현대차 가격을 내려야하는데... 현대가 내리지 않으니, 수입차도 구태여 가격 내릴 필요가 없죠. 그래서 한국사람들만 자동차 관련해서는 <전 세계의 봉>이죠
요즘 블로거 뉴스를 보다 보면 참 전문성이 없어보입니다..
너무 대충 쓰는듯한..
이런걸 메인에 올리는 다음도.. ㅡㅡㅋ
주식하시는 분들! 온갖 허황된 리딩에 힘드셨죠? 참신하게 배워볼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다음카페에서 "세력주 제대로 잡기"http://cafe.daum.net/infocatch" 주식 평생하실건데 제대로 해야죠!
선박보험료, 운송료, 관세를 고려해도 캐딜락도 미국판매가와 비교하면 비싸군요.
품질에 상관없이 세계적인 브랜드죠.(명차란 얘긴 아닙니다.) 그러나 제네시스는 무명이죠. 만약 국내의 어떤 자본가가 갑자기 자동차를 만든다고 2000CC차(캐딜락이란 브랜드가 미국의 중산층 브랜드니까)를 만들고 소나타랑 같은 가격으로 출시하면 우리나라에서 팔릴까요??? 듣도 보도 못한 브랜드를 그가격을 주고 살까요? 미국에선 허접한 가격으로 팔아야 할거에요.
벤츠 C클래스도 요즘 5000만원대에서 6000만원대 중반까지 가더군요....ㅡㅡ;;;;
제네시스를 사느니 차라리 벤츠를 사고 말죠
말이안되는건아니지만..C클래스랑비교하는건좀힘들것같네요 일단제네시스도 E클래스보단큰찬데..
벤쯔에 미친것두 아니구....독일에선 현대차 많이 보이구요...실제로 요즘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적어도 미국차들 보다는 나은 평가를 받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참고로 Auto Bild라는 자동차 잡지를 보면 현대 산타페가 BMW X씨리즈에 이어서 토요타보다 나은 점수를 받았습니다...붐근차에 이어 한국을 알리고 있는 후발주자라고 할 수 있죠
국산차 가격이 부풀러져 있고 국내 소비자가 봉인 이유....
그리고 세금이나 옵션 비교해 가며 국내 소비자가 봉이라고 따질필요 없는 이유...
아래의 글을 보세요....
작년 7월 조선일보 기사의 일부분입니다.
자 그럼 영업이익은 대략 3배 정도가 국내에서 발생합니다.
그럼 해외와 내수 판대대수는? 반대로 해외로 3배 정도 많이 수출합니다.
이말은 무엇일까요? 대충 머리로 계산해봐도 대략 90%가 국내에서 이익이 났다고 볼수 있겠죠..
국내 소비자에게 필요이상의 돈을 뜯어갔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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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작년 영업이익률(국내·해외 합산)은 4.5%였다. 그러나 현대차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해외 영업이익률은 1~2%에 불과하다. 결국 전체 영업이익률을 4.5%대로 끌어올리려면 국내시장에서 지속적인 가격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얘기다. 또 강성노조로 인해 국내 공장에서 생산성은 떨어지고 임금은 오르는 고비용 구조를 떨쳐내지 못하고 있어, 이로 인한 수익률 악화를 상쇄하기 위해 차값 인상을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본은 우리와 정반대다. 도요타의 작년 영업이익률은 9.3%, 혼다는 7.7%였다. 일본의 자동차 전문가들에 따르면, 일본의 내수경쟁이 워낙 치열해 도요타·혼다도 2~3%대 수익률밖에 내지 못하는 상황이다. 메이커마다 내수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쏟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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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현대 기아만 그 돈 받아 먹냐고 하시겠죠...
아니죠 타 회사도 마찮가지입니다. 다 똑같은 넘들이죠..
하지만 넘어가선 안될게 독과점입니다.
제가 이공계라 고등학교 수준의 경제 밖에 모릅니다.
하지만 70%의 독과점 시장에서 타 회사가 싼가격으로 무작정 승부 할수 있을까요?
자본력있고 경제에서 우위에 있는 회사가 그것에 대해 바로 더싼 가격에 내놓으면 작은 회사 망하는건 시간 문제겠죠..
그래서 다름 회사들은 적당히 알아서 적게 팔면서도 최대의 이익을 내려고 타협 한다고 보면 될듯합니다.
제목을보고는 STS와 비교하실줄 알았는데 CTS와 비교해서 왜 급을 다른 차를 비교했을까 궁금했는데 국내 시판 가격이 비슷한가보군요. 어쨌거나 현대가 캐딜락과 비교될 수있다는 사실 자체가 장족의 발전을 했다는 거니까 기분은 좋은데 현대나 수입차나 국내 소비자에게 고가정책 경쟁을 하는 모습이 씁슬합니다. 그나마 미국 메이커들은 한국시판가격이 비교적 착하지 않나 생각했는데 캐딜락을 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군요.
그런데 이렇게 욕하고 먼짓을 해도 살 사람은 다 삽니다^^
돈없는게 죄죠 머 에혀.....................................
누가 머래도 돈만 많으면 사고싶네요 제네시스
한국인들과 같은 세계 최고의 조루증 환자들에게 현대자동차의 성장을 엄청나게 더디게 생각되겠죠.
삼성처럼 단시간에 세계 최고의 전자회사가 못되는 현대차를 비난하는 조루증걸린 한국인들.....
자동차 산업과 전자산업을 동일시하는 무지한 한국인들......
자동차 산업은 국내 수백개의 중소기업의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걸 모르는 무지한 한국인들....
전자 산업은 전세계에서 가장 싼 부품을 수입해와서 조립해 팔기만 해서 국내 중소기업에 파급효과가 거의 없는 산업이라는 걸 모르는 무지한 한국인들.....
전자산업이 망해도 국가경제에 큰 타격이 없지만 자동차 산업이 망하면 대한민국호가 침몰한다는 걸 모르는 무지한 한국인들....
자동차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산업의 총아라는 걸 모르는 무지한 한국인들.....
그냥 BMW나 타고 다니시길..... 무지한 한국인들아!
B us
M etro
W alk
기업이 만들어 주는데로 기업에서 내놓은 가격대로 아무생각 없이 그냥 광고에서 좋다고 하니까 머리빈 껍데기 처럼 자동차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게 소비자가 원하는건가? 가격은 비싸지 않는가? 거품은 있지 않는가? 최선의 선택은 무엇인가? 하면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현대가 망해라! 라고 비판을 하는게 아니라 발전하라고.....그동안 국내 소비자들이 지금까지 키워 줬으면 더이상 등쳐 말라고 비판하는거죠.
가끔 보면 생각 짧은 사람들이 많은것 같네요..
진정한 무지한 사람은 아무런 생각없이 철창에 갇혀 있는 짐승처럼 주면 주는데로 먹고 사는 사람이지...
어떤 정책이나 현상에 대해 생각해 보고 비판하는 사람은 무지한 사람이 아니랍니다.
참 그러는 당신은 한국인은 아닌가보군요...그래서 조루증환자도 아니고..하하.
툭하면 페이스리프트모델이나 내놓고 기술개발 보다는 외국거 배끼기 하는거나 하고 투자는 안하고...이러니 발전이 있겠나..
중소기업에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 아니라..그런 중소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현다이가 먹고 사는 것이다..차값은 매년 올리면서 중소기업에서 받는 납품단가는 매년 후려치는 넘들..
우리나라 대기업 삼성, 현대 망해도 우리나라 안 망한다..참 순진하시네요...그래서 삼성특검도 반대죠? 경제가 힘들어진다는 핑게로..
그래 던만 있으면 베엠베 탄다...걱정 붙들어 매시길..
ㅅㅂ 이런거 한글로 쓰지마. 한국인 운운하면서 한글 쓰는 의미는 뭐야. 영어로 쓰던지, 일본어로 쓰던지, 중국어로 쓰던지. 능력안되면 짜부라져. 야동보면 DDR 이나 해라.
정말 무지하시군요..
자동차산업을 비하하려는게 아니라 님의 이상한 논리의 근거를 알고 싶습니다.어떻게 전자산업보다 자동차산업의 파급효과와 고용효과가 크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삼성도 단시간에 메이저가 된건 아니죠..반도체 경기가 도와주지 않고 기술개발에서 1`2년 뒤쳐졌스면 아마 도산했을 정도로 위험한 도전이었죠..
삼성의 투자 타이밍,기술개발, 그리고 세계경기라는 운,일본업체의 방심등 여러 요인이 나은 결과죠..
무지한 지식으로 한국인 전체를 무지하게 보지 마시고,
통계자료도 좀 보시고,공부도 좀 하시면서 차 타이어라도 뜯으삼..배고프시겠다...
너 80만원짜리 계약직종사자지?
무식한 티가 철철난다...
제 개인적인 생각과 같은 뜻으로 반영된 글에 동감하는 부분이 크네요.
무심코 현대 제네시스 견적내기를 클릭했던 저로써는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회사 자체가 차량 용품과 정비 카오디오 등 토탈샵 개념으로 운영되는 곳이라 신차가 나오면 궁금증이
생기는게 아마도 직업병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
이것저것 옵션 사양 추가하니까 4천만원대 차량이 기본 5천은 갖어야 구매할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리는거에
회사 직원들과 전부 "이거 너무 하는거 아니냐" 라는 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글쓴이의 동의없이 이 내용을 제가 운영하는 카페에 옮기고 싶어 드래그식으로 퍼날랐습니다.
네이버에 관리되고 있다보니 따로 스크랩할수 있는곳을 찾지 못하여 부득이하게 강제 드래그 한것이니
용서해 주시기 바립니다. 참!! 출처 및 작성자는 표기 했으니 너그러히 용서해 주세요 ^^;;
혹여 맘에 걸리신다면 삭제하겠습니다.
결국 현대차를 타고 싶은분은 역수입해서 타면 됩니다.
아마도 2~3천정도 저렴하게 타실수 있을듯..
현대차가 국민을 봉으로 보는듯해서...아쉽네여
국민이 키워준 기업이 국민들에게 바가지 쒸우며
외국엔 헐값이 더 오랜 보상기간을 제공하니.
현대차 뭐하러 탑니다. 그돈이면 수입체 병행수입된거 타면 더 뽀대 나고 좋을텐데 말이죠
독일에선 현대차 한국보다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습니다...이곳에서 역수입 하면 그렇게 되지 않을껄요....
우리 교포들에겐 현대는 자랑스런 우리나라 입니다.
이런식으로 폄하하지 마세요
미국 판매가가 옵션 대충 붙인 걸로 $28,000 정도 될 것으로 전망하더군요. 안습..
차 비교
기본가격이 ... 볼보가 2000만원에서 1500만원 더 비싼잔아요
그래도 잘팔린다...
캐딜락은 미국서 거품이 없는 가격이고 아니 미국 이란 나라가 거품같은건 용서가 안되는 나라지만
현다이는 거품빼면 쓰러지는 나라임 죄네시스 뿐만 아니고 모든 전 차종들이 독점을 이유로 거의 도적넘 가격을 받아먹고 있다 땅투기꾼인줄 알면서 개박이 찍어줬듯이 뻔한 거품인줄 알면서도 구입하는 국민성이 문제다
한마디로 살만 하다는것이지 도적넘을 키울줄 하는 국민 대한국인 자랑스럽도다
3만달라 받을까 2만달러 후반을 받을까 고민한다고 하잖아요...
참 어처구니가 없죠^^
참어이없네요..
어떻게 현대차를 세계 그룹 차하고 비교를 할수가 있는지..
케딜락이 그렇게 현대한테는 만만한가 보죠?!
한국차가 그렇게 밉습니까?
벤츠가 한국시장에서 미국시장에보다 2.5배는 높은가격에 팔아먹는건 좋아서 2억이 넘는 S클라스가 길에
널리고 널리고 울나라 경제를 지탱하고 수많은 직접고용 기타 관련고용창출을 40년째 하는 자랑스런 우리기업
이 자국서 미국보다 비싸게 파는건 마냥 밉습니까?
미국에선 관세가 2.5프로이지만 한국은 차량가격의 무려 24퍼센트가 세금으로 구성되있는건 아시나요?
편의장비사양 차가 큰건 아시나요? 대신 미국수출용이 더품질 좋다구요?누가 그럽니까?
그런유언비어 아직도 믿습니까?
뭐가 옵션이 비슷한 수준입니까? 자동차에 대한 전문지식도 없는 분이 기껏해야 사이트에 가서
차량가격사양표나 대충 복사해갔고 대충 비교했군요.
제대로 제가 옵션에서 얼마나 수준차가 나는지 알려드리죠.
제네시스에만 있고 캐딜락엔 없는것을 말씀 드리죠.
지금부터 제고 있고 없고를 말할때는 비슷한 기능의 장비까지 비교해서 말하는 겁니다.
전기유압식 파워스티어링은 첨단장비입니다. 차속에 따라서 속도가 빠르면 핸들이 무거워지고
속도가 느리면 가벼워져서 골목이나 주차시에 편하게 만드는 기능으로 캐딜락은 기계식입니다.
승차감을 개선시켜주는 진폭감응형 댐퍼 (ASD) 없구요.
전자파킹브레이크 없구요,전자식액티브 헤드레스트 (안전장비)없구요. 제네시스는 스마트 8에어백
캐딜락은 6에어백입니다.충격감지 도어잠금 해제장치 없구요.전도어 원터치 업다운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없구요. 요세 고급차의 기본으로 자리잡은 아웃사이드밀러에 방향지시등(LED)내장도 안되
있구요. 앞좌석 다단열선시트 없구요. B필라 에어벤트 없구요(B필라가 어느부위인지 아시죠.?)
프런트도어(앞유리 앞도어유리)발수글라스 (비가 유리에 메여있지않고 흘러내리는) 없구요.
시동장치가 제네시스는 BMW,페라리,애스턴마틴,벤틀리등이 적용하고 있는 버튼형이구요.
캐딜락은 없구요.클러스터 이오나이저라고 에어컨내부에 곰팡이 생기지
않고 음이온 나오게 하는 기능 없구요.인대쉬 6매CDC없구요.전자파킹브레이크 없구요.
뒷승객에게 햇빛을 가려주는 전동식 리어커튼(벤츠의 경우 E클라스이상에 장착) 없구요. 수동커튼
조차 없구요. 동승석워크인스위치 없구요. 제네시스는 전도어 이중접합차음유리로 되어있어서
외부소음을 크게 차단하는데 캐딜락은 일반유리구요. 뒷좌석 가운데에 팔을 편하게 놓게 하는 암레
스트에 제네시스는 오디오를 조정할수 있는 컨트롤박스가 장착되있는데(VIP팩은 시트,전동커튼까지 컨트롤), 캐딜락은 그냥 텅비어있구요. 또한 지금까지 최고급차의 대명사인 롤스로이스에 장착되고 있는 렉시콘 로직7 프리미엄 사운드시스템(앰프및 14스피커) 시스템이 제네시스에 세계에서 2번째로 장착되면서 마치 렉서스가 하이엔드오디오의 명기 마크레빈슨
을 도입하여 그차의 가치와 독특함을 높였듯이...제네시스도 롤스로이스에 들어가는 오디오와 동일
회사의 동일사양 제품을 넣음으로써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캐딜락에 들어가는 BOSE 오디오
시스템도 물론 명품이지만....아무래도 롤스로이스가 선택하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렉시콘시스템이 얼마나 훌륭한 음질을 제공할지는 초딩도 상상 가능할겁니다. 여기에 BMW가 7씨리즈에서 도입
했던 통합형컨트롤러로 조그셔틀처럼 조절하게 생긴 DIS를 옵션으로 넣으셨군요. 이런기능은
캐딜락은 없구요.
그렇다면 캐딜락이 내세우는 아래 장비들에 살펴보겠습니다.
전 / 후륜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이건 뭐 요세 기본이니 사실 옵션으로 누가 넣지도 않죠
요세 누가 드럼방식 쓰는 차도 없고 일반 디스크방식쓰는 차량도 고급차에는 없고 모두V디스크
인데 별걸 다 넣었네요. 스태빌리트랙 (STABILITRAK), 트랙션컨트롤 , 브레이크 잠김방지 시스템 (ABS) ,브레이크 어시스트 (Brake Assist) 같은것은 제네시스의 경우 VDC(Vehicle Dynamic Control)이란 명칭으로 통합형으로 적극적으로 차량을 제어하는 기능으로 모두 포함하고 있죠.
ABS EBD TCS CBC BAS까지 ...전자식3점식안전벨트도 요세 고급차들 기본이구요.뒷좌석
어린이안전장금장치까지 넣었는데....자세히 어떤 기능인지 모르겠지만 뒷도어 안열리게 하는 그기능 말하나보죠? 장금장치라 하는거 보니..그거 없는 차도 있는지...도난방지시스템,이모빌라이저
모두 제네시스도 있구요.열선내장 전동식 파워폴딩 사이드밀러는 뭐 요세 중형차들도 기본이죠.
그보다 제네시스는 후진기어 넣을시 자동으로 미러각이 내려가는 기능있죠.초음파방식 주차보조
시스템이 있다고 되어있는데..이건 가장 원시적인 기술이죠. 물론 위의 제네시스 사양도 동일한
기능이 기본사양이고 옵션으로 전후방 사각감시카메라(차안에서 스크린으로 볼수 있는) 선택 가능
하죠.LED테일램프 이건 뭐 그랜저도 다 되있거구요. 파워트렁크도 다 있는거구 선루프 둘다 있구요.
40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이게 독특하네요. 그러나 렉시콘 오디오시스템에 비하면 무게감이 많이
떨어지구요. USB연결단자는 제네시스도 있구요. i-Pod 연결단자 는 미국이 원채 아이팟 열풍이라
그런것이고 울나라선 쓰는 사람 많지 않고 별 기술도 아니고.LCD디스플레이는 둘다 있는데 캐딜락이 8인치로 더크고 팝업시스템이고(이건 뭐 대단한거 아니죠.동네오디오샵 가면 요세 이런식으로
많이들 하는데 벤츠나 BMW 어디 이런 시스템 답니까 고정장착시키죠) 풀오토 듀얼에어콘은
그랜저도 다 쓰는 기술이고.넣을 옵션사항이 없어서 트렁크네트 까지 옵션에 있네요. 아까 어린이
보호장금장치 다음으로 웃기는 옵션공개네요. 전좌석 원터치 고속개폐 파워윈도우 이건 제네시스
의 전좌석 원터치 파워윈도와 같은 기능인데 고속개폐인가보죠?쫌 위험해보이는데..아무튼 둘다
있는 사항이라 보구요.최고급 원목의 인테리어들은 기본이구요. 고급스러움을 위해서 제네시스는
도어커티쉬 램프라 해서 저녁에 차문을 열면 자동차 밑으로 램프에 불이 들어와 비춰주는 기능과
차량 도어스커프 부분에 제네시스라고 파란빛의 불이 글씨체안으로 들어오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가 있죠.ECM 밀러는 둘다 기본이구요.근데 옵션상에는 캐딜락은 룸밀러만 눈부심방지기능이 있어
보이네요. 제네시스는 룸밀러,아웃사이드밀러 둘다 인데...운전석이 제네시스가 12way파워시트인데
캐딜락은 8way네요. 벤츠 E클라스 이상은 12Way로 아는데..요세 8way는 중형차급에나 쓰죠.
제네시스는 앞뒤좌석 모두 중시하기에 후석에도 히팅시트되는데 캐딜락은 앞좌석만 히팅시트네요.
제네시스는 앞뒤좌석 모두 냉난방통풍시트 와 에어럼버서포트 기능입니다.비교되네요.
레인센서는 둘다 있구요.운전석 메모리시트 둘다 2인까지 가능하구요.크루즈 컨트롤 기능둘다
있는데 제네시스는 아시다싶이 최첨단의 스마트크루즈컨트롤이죠. 앞에 다른차가 끼어들면
차량속도를 알아서 줄이죠.캐딜락은 그냥 고정해둔 속도로 쭈욱 움직이는 즉 운전자가 악셀만
안밟을 뿐이지 차가 끼어들면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아줘야하지만...제네시스는 브레이크 악셀
모두 차량이 알아서 해주니 핸들만 움직이면 됩니다.천연가죽시트 모두 기본이구요. 리모트 도어
개폐장치도 기본이구요.스티어링휠 다기능버튼도 기본이고 헤드램프히팅와셔...이건 제네시스에
없는거 같네요.이건 고급차에 주로 안쓰이고 사막의 롤스로이스라 불리는 오프로드 차량인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에 쓰이는데..일반차량엔 별 필요없죠.흙먼지가 헤드램프에 뒤짚어쒸울일
없으면...스포츠서스펜션...이건 말그대로 스포츠세단을 지향함으로 좀더 단단한 승차감을 중시
한다는 소리구요..무슨 첨단기능은 아니구요 ㅋㅋ
캐딜락 CTS의 성격을 보여주네요. CTS는 스포츠세단에 가깝죠.
출력부분에서도 CTS는 배기량이 제네시스보다 200cc 낮은데 304마력이다 라고 이부분을 강조한다면 원래 기존 캐딜락엔진은 250마력이였는데 이를 올린겁니다. 좀더 스포츠세단에 맞게....
제네시스도 얼마든지 현 람다 3.8엔진의 출력을 간단한 ECU맵핑만으로도 올릴수 있습니다.
출력봉인해제를 안한것 뿐이지 출력을 좀더 스포츠세단에 맞게 다듬으면 300마력은 기본으로
넘겨버립니다. 아마 향후 나올 제네시스와 같은 스포츠카(코드명 BK)의 경우 3.8람다엔진의
출력을 대폭 올려서 300마력을 훨 넘겨서 장착할걸로 보여집니다. 자동일몰감지기능...이건
오토라이팅기능인가 본데 이건 다 있구요.
프로그램식 파워 도어 잠금 장치 라는건 뭔지 모르겠고.한글네비게이션이 기본장착되있군요.
제네시스는 옵션이구요.
전체적으로 봤을시 제네시스에는 있고 캐딜락에는 없는 첨단전자장비들이 상당히 눈에 뜁니다.
반면 제네시스에 없고 캐딜락에만 있는 장비들은 별로 없구요. 있어봤자 미미한 기능들이구요.
저는 이런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직접 캐딜락매장가서 캐딜락과 제네시스를 비교해보세요.
겉으로 보는 외관의 차이부터 차안에 타보시면 차량의 모든 마무리 품질, 기능 비교가 안될
겁니다. 캐딜락...물론 유명한 차죠.미국고급차의 대명사죠.
그러나 사실 캐딜락 품질 별루인건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몇년전 아버지차를 바꾸신다고 해서 제가 캐딜락에 원채 관심이 많아서 삼성동무역센터
쪽근처에 있는 캐딜락 매장을 방문한적 있습니다. 캐딜락 드빌을 보고 카달로그 갖고
오려고 갔는데...그 품질의 조악함에 경악했습니다. 진짜 이게 우주에 로켓을 보내고 그 최첨단
경제1위대국이 자랑하는 최고급메이커의 기함 모델인가 싶을 정도로
차량실내의 장비및 마무리는 조악하였고 완전 싸구려 플라스틱같은 느낌으로 계기판부터
투박한 버튼부분까지...이는 에스컬레이드도 마찬가지였구요.그냥 그 높은 차량 높이에 압도
되었을뿐....마무리는 하나같이 엉성했습니다. 이는 오래전부터 전세계자동차전문가들로
부터 지적되온 이야기로써 미국자동차가 차량 품질면에서 많이 쳐져있습니다.
이번 신형 CTS의 경우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자꾸 미국시장에서 현대가 파는 가격과 한국에서 가격을 단순비교하시는데
그렇게 단순하게 사시지 마십시요.
왜그럽니까? 왜 제대로 정보를 알아볼 노력조차 않하고 아무리 인터넷에서 손가락만
움직이면 쓰는게 요세 글들이라고 다들 그렇게 함부로 쓰고 조국메이커를 망하라는 식으로
욕하는 분들도 범람하고...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현대자동차가 미국에 차를 팔때 관세는 불과 2.5퍼센트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선 무려 24퍼센트가 세금입니다.
또한 미국판매시 당연히 미달러가격을 기준으로 하는데...
미달러가 많이 하락하였기 때문에...그만큼 한화로 변환하면 미국에선 훨 싸게 파는것처럼
인식되는 겁니다. 가령 예전에 환율 1150원대에 장기간 머물던 시절기준시
미국에 2만불에 차를 판다면 2300만원이 되지만...지금은 1900만원도 안되는 꼴입니다.
그렇다고 현대가 환율하락의 손해폭을 만회하기 위해서 미국시장에서 무턱되고 가격을
올립입장도 아닙니다. 미국에서 현대차의 인지도나 위상이 아직 그런 상황이 아니자나요.
일제차 조차도 여전히 미국에서 아직 저가마케팅을 구사하는건 현실입니다.
단지 우리보다 높게 받아먹고 유럽차보단 낮게 책정하는 수준인거죠.
그리고 이거 하나 알아두십시요.
미국시장에선 어느 메이커나 싸게 팝니다.
세계최고의 명차 메르세데스 벤츠를 예로 들어드릴까요? 벤츠 S클라스 S550(S500과 같은 차종임 미국에선 550이라 불름) 의
미국 스타팅가격은 $87525 로 한화로 (매매기준율 937.6원 오늘현재) 우리도 8206만원에 불과합니다.
근데 독일자국에선 70864 유로로 유료화가 아시다싶이 초강세죠. 현재 유료화 국내 매매기준율 대입시 (1387원) 9829만원입니다.
근데 이 벤츠가 미국에선 우리돈 8000여만원에 팔면서 한국에선 2억660만원 무려 2.5배가량에 팔고 있죠.
즉 국내시장에서 현대가 미국시장에 비해 비싸게 파는게 아니구요. 오히려 유럽과 일제 렉서스같은경우 비정상적으로 미국시장에서
보다 한국시장에서 비싸게 팔아먹고 있습니다.여기에 대해선 뒤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만....
더 좀 이야기 하자면 스웨던의 볼보를 봐도 미국에선 S80 기함모델을 3.2리터 모델을 38705불 한화 약 3629만원에 팔고 있지만
국내에선 무려 6800만원에 받차 처먹고 있습니다. BMW든 재규어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영국 재규어의 경우도 미국에서 XJ4.2LWB
모델을 64500불 우리돈 6047만원에 팔면서 한국에선 1억3500만원 무려 2.23배 뻥튀기 해먹고 있죠.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같은
차량도 미국 에선 우리돈 2억원대면 사지만 국내에선 5억원가량으로 뻥튀기 되있죠. 포르쉐도 그렇고 ....울나라서 여성과 젊은층
으로 부터 오래전부터 사랑받아온 폭스바겐의 뉴비틀(일명 풍뎅이차) 미국에선 꼴랑 17365불로 우리돈 1628만원짜리 찹니다.
미국서 쏘나타보다 싸게 팔리는데 국내에선 내수용 쏘나타 최고급모델 풀옵션보다 비싸게 팔리죠 울나라선 3300만원 ㅡ.ㅡ
즉 제대로좀 알고들 현대차 까십시요....제가 가장 아쉬운건 뭐가 아쉽냐면요 ㅡ.ㅡ 이런말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짜증납니다.
현대차가 미국에선 싸게 팔면서 자국에선 비싸게 파니까 현대차 팔아주지 말아야한다. 더러운 현대차는 망해야한다라고 게거품
물면서 비난한뒤 꼭 마지막 멘트는 이렇게 마무리 짖는분들 숱하게 봤습니다 마지막멘트-> 아씨 더러워서 현대차 안산다.외제차
사자..돈쫌 더 보태서 외제차 사자... ㅡ.ㅡ 이게 이게 사람입니까? 제대로된 지식도,논리도 없이...
미국서 현대차가 한국에서보다 싸게 파니 현대차 사지 말고...미국에서보다 2배는 뻥튀기해서 받아 처먹는 외제차 팔아주자구요?
일제차 팔아주자구요? 렉서스가 울나라서 얼마나 뻥튀기 되어있는지는 아십니까?
그리고 그 렉서스역시 미국에서 자국(일본)보다 더 싸게 팝니다. 앞서 말했듯 천하에 꿀릴거 없는 벤츠조차 그렇구요.
영국의 롤스로이스나 벤틀리조차 미국에선 자국 영국보다 훨 싸게 팝니다.
왠줄 아십니까? 이것이 바로 빅마켓 소비자가 누리는 혜택입니다. 미국에서 한해 팔리는 자동차판매대수가
EU 전체보다 큽니다. 독보적인 곳입니다. 우리나라와는 비교를 금합니다. 당연히 미국시장에선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들이 사활을 건 경쟁을 합니다. 참고로 미국시장에서 도태되면 글로벌메이커로써 입지를 유지할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이때문에 벤츠든 현대든 도요타든 미국시장에선 자국소비자들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중요한건 워런티 자체가 더 길게 설정해줄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은 거대한 대륙입니다.
장보러 가는데도 시내중심이 아닌경우 왕복 20~50키로를 차를 몰고 갔다 옵니다. 미서부에서 동부까지 왕복
하고 나면 주행거리가 1만kM가 훌쩍 추가되버립니다. 당연히 주행거리에 대한 개념이 다릅니다.
현대자동차가 한국에서도 현재 대다수승용모델에 대해서 파워트레인 10만KM 보증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소비자에게 이정도 거리면 진짜 많이 해주는 겁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시행해줘서 국내소비자로부터
욕많이 먹었던 10만마일(16만키로) 파워트레인 무상보증...이거 사실 우리소비자의 연간 차량운행거리에 비교하
면 결코 우리소비자가 손해 본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당연히 각국 상황에 따라 느끼는 체감지수가 다른겁니다.
또한 미국수출용은 대다수의 고가의 편의장비가 다 탈거된채 팔린다는 점 알아야합니다. 미국수출용 그랜저(아제라)나
쏘나타 등의 경우 편의장비가 상당히 부실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아제라를 살펴봐도 뒷좌석에서 시트열선,파워시트,오디오
등을 조절할수 있는 센터암레스트안에 버튼(고급스럽고 편리한)즉 컨트롤박스가 미국수출용엔 완전 탈거되어서 컵홀더 2개로
대처되있구요. 뒷좌석 전동커튼도 없고 사이드밀러 시그니처내장램프( 사이드밀러에 방향지시등LED로 되서 고급성 안정성 높인)
빠져있구요. 대시보드 센터콘솔에 요세 소형차에도 다 옵션장착가능한 TV스크린을 옵션으로 조차 장착 못합니다.당연 네비게이션도
없구요.과거 로얄살롱,임페리얼 씨리즈때나 사용하던 소형 단색컬러의 트립컴퓨터가 대신 탑재되있는 웃지못할 현실입니다 ㅡ.ㅡ
그렇다면 왜 현대가 자신들의 이미지를 깍아먹을 그런짓을 할까요?우선 미국시장에서 입지가 다른 업체와 달리 아직 높지 못하기에
우선 판매대수부터 늘리며 시장점유율부터 높여야하는 처지였습니다. 그래서 편의장비수준은 쫌 떨어져도 우선 차량의 품질이
과거와 달리 이렇게 달라졌다는 점을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키고 이로 인한 현대차에 대한 재구매율및 입에 서 입으로 전해지는
품질에 대한 좋은 반응 부터 높여야하는 시점이였고 그러기 위해서 매년 수십만대가 넘는 차량을 팔기 위해선 현대차가 낮고 그리
좋은 브랜드 이미지가 아닌 상황에서 낮은 가격정책을 고수 할 수 밖에 없었고 때문에 대거 편의장비들을 탈거한거죠.
그럼 옵션으로라도 티비스크린등을 선택하게 하고 그러지 왜 안그랬느냐? 옵션을 폭넓게 한다는건 기업으로써 상당한 중간비용들이
많이 소요됩니다. 시트 하나서부터 온갖것을 다 고객 맘대로 수백 수천가지까지 다양하게 선택할수 있다는 마이바흐의 예를 봐도 알듯
그런 다양한 옵션시스템구축은 초고가의 소량고가생산체제에서나 먹히지....현대가 당장 시도할 상황이 아니였죠
이런점은 전혀 생각하지 못한채 그냥 미국서 판매되는 쏘나타랑 한국서 판매되는 쏘나타를 기본편의장비 사양은 전혀 비교도 안하고
욕만하고...ㅡ.ㅡ 또 유언비어나 유포하고...미국은 안전장비가 대신 모두 기본장착되있다는 헷소리하 하고... 여러분이 비교하는 동급 미국
쏘나타 모델과 국내내수용모델 비교해도 국내도 안전편의장비 다 기본장착들 되있습니다. 옵션으로 일부 설정되있는 모델내의 하위라인업
들에 안전장비 넣는다해도 가격차 그리 발생안합니다. 어떤분은 이런주장 하십니다. 그 편의장비들 원가가 그럼 얼마나 되길래 그렇게
몇백만원이나 차이가 나냐? ㅡ.ㅡ 이분 당장 아프리카로 보내세요.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경제대국에서 살 가치가 없는 분입니다.
기업이 비영리단체입니까? 왜 현대자동차가 자국민에게 각종 편의장비와 옵션을 생산원가 그대로 탑재해주길 바랍니까?
어떤 브랜드는 사소한 편의장비 하나가 장착됨으로써 가격은 더 올라가는건 당연한겁니다. 재규어 뒷좌석에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앞좌석 뒤에 접입식 테이블을 넣을시 그 원가가 얼마나 되겠습니까만은 재규어는 차량가격에 원가 몇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넣는거죠
여러분은 안그렇습니까? 자영업 하는분들 가령 안경점만 해도 돈 만원짜리 안경 5만원 심지어 10배뻥튀기까지 하고...사실 다 그런거 아닌가요?
기업도 다 그런겁니다. 누가 원가그대로 그냥 넣어줍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영국의 자존심 재규어 조차 미국시장에선 존 나 리 싸게 팔구요.
자국 영국국민에겐 비싸게 팝니다. 앞서 언급했듯 재규어 XJ4.2LWB이 미국에선 우리돈 약 6000만원에 판매되지만...한국에선 1억3500만원에
뻥튀기 되있다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영국내 가격에 대해선 앞서 언급 안해드린거 같아서 언드리는데요. 참고로 영국에는 XJ4.2LWB 모델에 대한
가격과 정보가 영국재규어공식사이트에 없어서 영국과 미국 모두 판매되는 XJR 모델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미국에선 84250불 우리돈 약 7900만원인데..자국 즉 영국에선 60252에 판매합니다. 60252불이냐구요? 아뇨. 그럼 60252유로요? 아뇨
60252유로만 되도 물론 8350여만원으로 미국판매가보다 비싸죠.근데 달러도 유로도 아니고 파운드입니다. 영국 파운드요.
영국파운드 얼마나 센지 아시죠? ㅋ매매기준율 현재 1830.4원 기준시 자국에선 무려 1억1029만원에 파는 꼴입니다. 40프로정도 비싼가격이죠.
영국국민들 왜 울나라회사 재규어가 자국민에게 미국인들보다 더 비싼가격에 파냐고 때쓰면서 재규어관련 인터넷기사마다 댓글로 재규어 망하라
재규어대신 캐딜락,렉서스,벤츠 팔아주자...라고 질질 짜며 욕해야 하겠군요...고만합시다. 무식한거 티내는거 감상하는것도 지겹구요.
그리고 제네시스가 미국서 3만불에 판매된다는건 해외의 그냥 예상일뿐이지...그랜저(아제라)최고모델가격이나 베라크루즈 미국판매가격을
감안할시 제네시스가 아무리 첨단편의장비들 대거 탈거한다해도 (위의 아제라 베라크루즈도 편의장비가 내수용베 비하면 상당히 썰렁합니다)
3만불은 분명 넘을거라 봅니다. 또한 편의장비 가령 스마트키부터 시작해서 냉난방통풍시트,후석컨트롤박스,전동커튼,티비스크린(앞뒷좌석 모두)
등 각종 편의장비들 대거 탑재한다면 최소 35000불 이상 받을거라 저는 봅니다. 아 이거 하나 말씀드리고 싶네요.
현대가 미국에선 쏘나타를 싸게 파는 편이지만 독일에선 얼마 받아 먹는지 아십니까? 독일에선 쏘나타 3.3모델이 28440유로에서 시작합니다.우리돈
3950만원입니다. 현재 쏘나타 V33(3.3모델)이 내수에선 수요가 없어서 사라졌는데 국내서 팔리던 시절에도 3000만원 중반이하로 기억합니다.
물론 풀옵션이요.그럼 국내서 현재 팔리는 모델 기준 비교할까요? 독일서 2,4모델이 26580유로 우리돈 3687만원에 팔리는데 한국에선 2.4모델중
젤 비싼 프리미엄블랙40주년 스페셜팩이 2628만원(풀옵션)입니다. 아마 옵션에서 내수용이 독일보다 훨 좋은겁니다. 한국인이 무슨 똥배장으로
독일 자동차대국...벤츠,BMW의 나라 독일국민을 무시해서 우리나라보다 1000만원가량 더 비싸게 팔겠습니까? 독일을 무시해서요?
그건 아니에요. 독일시장이 미국에 비해선 무척 스몰마켓이기 때문이죠. 박리다매 라는 개념 아시나요? 박리다매를 구사할 수 없자나요.
미국에선 이익을 적게보더라도 많이 많이 팔구..우선 시장개척이 중요하구요.또 앞서 언급했듯 어느나라 메이커든 자동차는 내수가 받쳐줘야
하고 내수시장은 자국산 메이커들에게 분명 큰 서포터스입니다.이를 악용해서 자국국민 등을 처먹는게 아니라 재규어든 벤츠든 렉서스든 현대든
GM대우든,르노삼성이든,쌍용이든 기아든 어떤 메이커든 자국에선 빅마켓 미국보다 비싸게 팝니다. 이런점을 자꾸 부인하고 그냥 마냥 현대욕만
하시면 곤란하죠.웃기는게 욕을하면 10명에 9명은 현대만 욕하는데..그럼 르노삼성,GM대우차량들 가격은 그럼 왜 안깝니까?
아 르노삼성 SM5 ,SM7 및 GM대우 거의 대다수 차종이 북미시장에 진출도 못하고 있으니까 비교대상이 없어서요? ㅋㅋㅋ
나참...이보슈 ...지금 현대쏘나타보다 GM대우토스카 가격이 국내서 더 비싼건 아슈? 그럼 이건 정당한거유? 뭐 토스카는 6기통엔진에 국내최초
중형 5단AT라서??하하 그럼 뭐하오? 출력은 4기통 2.4세타엔진보다 토스카의 L6 2.5엔진인 출력,연비 크게 떨어지고...각종 첨단안전장비,편의장비
수준도 더 떨어지고 북미,유럽에서 검증된 베스트셀러도 아닌데....GM대우 토스카는 비싸게 받아도 되고, 현대는 안된다?
유럽,일제차는 한국인을 완전 개봉으로 여겨서 1.5배~2.5배까지 뻥튀기 해먹어도 팔아줘야하고. 현대차는 망해라?
현대관련 각종 협력업체및 이로인한 자동차관련 산업으로 먹고 사는 연쇄적 파급직업들이 얼마나 많으며 현대,기아자동차등 국산차 관련한
울나라 국민총생산 퍼센트지가 얼마나 높은데....또한 외국에서 어찌되었든 많이 팔리고 품질혁신으로 얼마나 그동안 인정받아오며
일제차로 일부 오인받는다 할지언정 현대차가 한국메이커란 사실을 아는 외국인도 많고 이로인해 한국이 자동차독자생산대국이란 사실로 만으로도
우리가 얼마나 기술강국대접을 받게 되는데....자국 기업 망하라고 하는게 한국인으로써 할 조롱들이요?
옛기 이사람들아 현대 망하라고 고사지내고 돈 많이 많이 버셔서 미국서 1600만원에 팔리는 뉴비틀 3300만원 주고 사서 좋아라 타던지
미국서 아무것도 아닌 BMW3씨리즈를 제네시스 최고급형 가격주고 사거 똥폼잡고 타전지 말던지 그건 당신들 자유지만...
나같으면 돈 3300만원으로 뉴비틀 탈 돈있으면 쏘나타 최고급형 사고 거기에 등록비,보험 다 들고도 돈 200만원이상 세이브 하던지
아니면 미국에서 2100여만원에 팔리는 폭스바겐 골프 GTI가 2.0리터 엔진으로 자연흡기도 아니고 터보 올려서 200마력 내는걸 무슨
대단한 기술인양 칭송하며 GTI성능 좋다고 극찬하며 GTI를 한국서 무려 3940만원이나 처 주고 구입할 돈 있으면
차라리 아반떼 사서 국내유명튜닝샵가서 안정성도 꾀하면서 300마력 가까운 출력 또는 250마력 정도 출력으로 세팅해서 골프 GTI
그냥 길에서 재껴버리고 돈은 돈대로 1000만원정도 세이브하고.. 아니면 2.0리터 엔진으로 터보도 안올렸는데 자연흡기그대로
163마력 내는 쏘나타 트랜스폼 2.0 사다가 터보 올려서 300마력으로 타고 다니겠다. ㅋㅋ터보 안올리고 그냥 타도 좋고
한심하고 겉멋든 외제병들 같으니...이러니 울나라에 루이뵈통 가방이 길에서 3분백으로 불리지..3분마다 하나씩 지나가니...
골볐어 국민들이 골볐어...백날 현대망하라 고사지내라...참 대한민국 잘사겄다.
미국이야 원채 자동차같은 산업 외에도 각종 첨단기술,다국적기업,방위산업,문화산업등,교육산업등 뭐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국가경제를 감당하는 산업들이 풍부하니 자국자동차 빅3가 고전하더라도 사실 큰 문제가 아니지만...우리가 같은 사정이길래..
걸핏하면 현대,삼성망해도 우리나라 경제에 부담없다, 엘지가 대신 1위하면 된다. 이따구 소리
하는지 답답합니다.
정성들여 쓴 리플 잘 읽었습니다.. ^^
잘몰라서 그러는데 미국에서도 횬다이가 옵션장사하나요? VDC나 기타 안전장치 달려면 동급모델에서 울며겨자먹기로 필요도 없는 옵션 추가해서 몇백만원이나 더 주고 사야되나요? 국내 베라크루즈 사건은 아시죠? 매해 하염없이 올라가는 차값거품을 하청업체들 원가절감에서 부담하고, 소비자가 부담하면서 노조들 먹여살리고, 해외영업손실 내수시장에서 챙기는게 올바른 기업논리인가요? 횬다이도 이제 애국심팔아 먹으며 장사하려는 속셈은 좀 버려야 하지 않을까요? 님은 현대차 타보고 그런 소리 하시나요? 1000만원 넘게 주고 사는 차를 뽑기에 의존해야 하는 그 현실을 아시냐구요.
기왕이면 이메일주소와 한국차사랑님 블로그도 알려주세요... 천천히 읽어보고 토론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한말씀만 올리겠습니다.
저위에 제가 단 댓글 읽어 보셨나요?
수익구조 어떻게 되는지.....
이것에 대해 해명을 못해주시면 옵션이 어쩌네 각나라별 시장이 어떻네.... 의미가 없습니다. 국산차 거품 많은건 부인을 못하거죠.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들은 주둥이 다물고 국내 기업이 만든 차이니 고맙습니다 하고 타라?
댓글 다는사람들 진정 현대가 망하길 바라는줄 아시나요?
정신좀 차려라 ... 국내 소비자들 생각좀 해주라 라는 의미의 글들입니다.
참고적으로 몇가지 적으면 첨단 장비라고 하는것들 현대에서 개발하여 장착하지 못한 기술들은 인허가를 안해줍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적용되었던 외제차들의 옵션이 빠지고 들어온게 많았습니다. 일예로 제너시스에 있는 조향에 떠라 바뀌는 헤드램프.. 또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있죠.. 이건 해당 관련 공무원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리고 유럽의 가격이 비싼줄 아시나요?
현대에서 싸게 팔고 싶어도 그렇게 팔수 없는게 EU입니다.
미국의 관세보복보다 더한 제도가 있습니다.
EU의 공산품보다 월등하게 싼 가격으로 팔지 못하도록 처음부터 계약을 합니다. 어기면 더이상의 수출은 없습니다.물론 관세가 14%정도이구요. 세금은 따로 나라별로 적용되겠죠. 미국보다 더 무거운 관세에 가격 정책이 무섭죠.
그렇다고 그곳 차들과 비교해서 비싸거나 같은건 아닙니다. 더 싸고 보증기간 또한 국내소비자하고는 비교가 안됩니다.
미국 환률에 따른 손해는 어떻게 메꾸는 걸까요?
요즘 뉴스를 보면 이익이 줄었다는 말은 없죠..
최대 흑자라고 나오더군요..
환률이 떨어지더라도 이익은 똑같다. 이 의미는 아시죠? 더이상 설명 않겠습니다.
그리고 독과점시장에서 타 회사의 가격 정책은 위에 댓글 한번더 보시고 혹시 제가 경제에 대한 짧은 지식으로 잘못 이해한게 있다면 바로 주시면 고맙겠네요.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국내 자동차 가격 거품이 많다는것입니다. 현대가 북미에서 커지는것 저 또한 반깁니다. 하지만 그 토대를 왜 국내 소비자의 주머니에서 필요이상으로 뜯어가는가 입니다.
카앤드라이브님 토론을 하고 싶으시다구요? 그럼 이멜 주세요. juilliardschool한멜 블러그는 귀찮고 그래서 만들지 않아서 없네요.
아아... http://caranddriving.net (다음까페입니다.여기 가입하시겠어요?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동차 클럽이니, 저 이외에도 좋은분들 많이 만나실수있을듯합니다..^^
한국차사랑님의 리플도 해당게시판에 옮겨놨으니 한번 보시구요... 여기에서 보려니 눈이 아파서 옮겨서 보고있습니다..
훈훈한 감동의 글이군요.
읽지는 않았지만...
글 잘 읽었구요 ,,,, 하나만 물어봅시다...그럼 당신은 같은 가격이라면 제네시스 탈래 케딜락 탈래요???
현대차의 성능.. 좋습니다. 포니1부터 현대차를 타고자라서 지금은 트라제를 타고있지만 현대차 정말 많이 좋아졌죠..
그런데 현대를 비롯한 국내메이커들이 욕먹는게 성능때문입니까?
왜 지금까지 성장하라고 차사준 자국민 등을치냐 이거죠..
미국가격보다 조금만 비싸게 팔면 안되나요?
수입차가 비싸서 어차피 국산차를 타야하니까 비싸게 팔아도 어차피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살거라는 그릇된 사고방식의 기업경영마인드가 욕먹는거 아닐까요?
수입차가격 뻥튀기된거 국내 수입상들이 욕먹는거죠 다 자기들 주머니로 들어가니까요.. 메르세데스 유럽에서 9800만원 미국에서 8000만원.. 현대는 국내가격의 반값... 어느회사가 나쁜회사일까요???
기술력을 뭐라하기보단 가격의 문제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싼가격으로 사고 싶다는거죠.
비단 제네시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보증기간에서도 무척 차이가 나지요? 이건 거의 깡패 수준이라고 보입니다. ^^
한국차사랑님 글 잘읽었어요..하지만 글로벌 시대에 한국차라고만 좋아할 순 없죠..비교해서 외제차가 더 좋은면 살 수 있는거죠.이제는 한국기업두 글로벌 경쟁시대라는 걸 알아아죠.이제 세계경제는 더이상 애국심에만 호소할 순 없습니다.이건 다시말해 가격대비해서 우리차가 좋다면 우리차를 사겠다는 것과 같은말이죠.선택은 소비자에게 있는 것이죠.다른 나라 사람들은 애국심 없나요.그럼 우리는 어디다가 수출하겠어요.자기네 나라 물건들만 쓰면 말이죠..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당.
현대에서 일하나보다..
혼자 왜 ㅈㄹ이여....
5천 6천만원대에 제네시스 사는것은 누가봐도 대가리에 총맞은 짓이구만....
그래도 미국에서는 링컨과 함꼐 프리미엄차인 캐딜락이 제네시스랑 비교되다니...
어디까지나 가격에 한에서 이겠지만요.
미국차는 한국시장에서는 기름많이먹는차로 인식이 되어서
미국차 인지도가 형편없기때문에 관세가 많은 한국현실에서
사실 저가격은 한국에서 저가정책이라고 봐야합니다. 그래도 많이 팔리지않지만...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일본,독일차 랙서스나 벤츠, BMW가 폭리에 가깝죠.
그 선입견이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미국차는 기름을 많이 먹는다는 선입견. 그리고 실내가 아주 허접하다는 선입견.. 이 두가지의 선입견이 우리나라에서 미국차들의 입지가 좁아지게된 계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wlsl082님 보세요. 수익율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선 웃겨서 말이 안나오네요. 옵션가격이나 세금문제를 떠나서 미국에서 수익률 자체가 내수시장에서의 수익률보다 떨어진다는것이 한국국민들에게 욕먹을 일입니까?
첫쨰, 미국시장은 세계최대 빅마켓입니다. 현대가 앞으로 어떠한 평가를 받고 미국소비자들에게 얼마나 어필하냐에
따라서 차량판매대수가 달라집니다. 현재도 미국에서 현대기아차가 연 100만대에 근접해 가고 있는데.....앞으로
노력여하에 따라 200만 300만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박리다매라고 중학교때 배우셨겠죠? 수익율을 떨어트리더라도
많이 팔아서 이윤을 보는 방식입니다. 1개에 10원이윤 남겨서 10개팔아서 100원 남기는것도 좋지만..5원에 팔아서
30개팔아서 150원 남기는것도 나쁜 방식 아닙니다. 한국의 내수시장은 한정된 시장이고 가격을 낮춘다고 해서
차량이 더 많이 팔리는 상황이 아닙니다.그러나 미국은 원채 거대시장이고 세계유수의 메이커들이 저렴한 가격에
경쟁중인데...인지도가 떨어지는 어찌보면 후발주자인 현대의 경우 다른 업체들의 점유율을 얼마든지 뻇어올 수
있다는 청사진이 존재하는 넓은 어장이지만...중요한건 후발주자가 무턱되고 가격 높여서 팔면 팔립니까? 현대차
이미지는 한국국가브랜드 이미지 자체의 낙후성과 함께 과거에 저평가받아왔는데....솔직히 한국하면 미국에서
좋은 이미지가 아닌 그냥 개발도산국중 하나일 뿐인데...이런 나라에서 만든 자동차를 무턱되고 제값 받는다고
팔면 팔리냔 말입니다. 당연히 수익율을 떨어트리되 대신 시장점유율을 매년 높여서 우선 박리다매 형식을 취하고
그후 미국소비자들에게 인정받으면 그후 차차 가격을 상승시키는 전략..즉 일본메이커들이 구사한 전력을 택해야
하는게 당연한 이치입니다. 이것이 단지 자국민은 무시해서 비싸게 팔고, 미국민은 무슨 존경하고 사랑해서
싸게 준다고 생각하십니까?이게 우리국민스스로가 그렇게 분하게 생각할 일입니까? 저는 이런 비유를 들고 싶습니다.
우리들의 부모님께서 사랑하는 자녀인 우리에겐 1~2만원짜리 피자 하나 사주는것도 몇번을 생각하시면 어렵게
사줄까 말까 고민하시는데....외부에서 온 손님에겐 그보다 훨 값진 음식을 아무렇지도 않게 대접하는 것을 보고
자식들이 엄마아빠는 우리를 사랑하지 않고 저 이름모를 아저씨를 더 사랑해! 라고 삐지는 꼴과 같다고 본다면
오바하는 걸까요? 현대입장에서 조국소비자가 우습게 보이는게 아니라...현대입장에서 미국의 경우 개척해야하는
대상이고 현대자동차는 후발주자입니다. 당연히 우선 미국시장에선 현대를 홍보하고 평가받는 위치입니다.
또한 미국시장에선 어떤 메이커나 싸게 팝니다. 반면 한국은 가족과 같은 개념이고 단순히 현대차를 구입하는
고객이 좀더 비싸게 현대차를 샀다는것에 불만을 표시하기 보다....한국서 현대차가 수익율이 미국에서보다
높았던 적었던 그 수익률의 혜택은 우리국민이 같이 일정부분 누리는 겁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일하는
현장근로자,사무보는 회사원, 현대차딜러 영업사원들,관련 업종, 모두가 같이 누리는겁니다.
또 다른 면으로 봤을시 조국에선 현대에 대한 이미지가 적어도 미국에서 처럼 싸구려 이미지가 아니기에
그 형성되있는 좋은 이미지 에 맞게 적당히 올려서 파는건 당여한 상술입니다. 이는 간사한 상술이 아니라
경영의 상식입니다. 이는 자동차뿐 아니라 어떤 업종이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반면 지금 미국에선 수익률을 극대화 할 위치도 상황도 아닙니다. 한국에서 수익률이 X퍼센트로 팔았으니
미국에서도 고대로 X퍼센트대 수익률을 볼 수 있는 가격으로 팔아라! 그렇게 안하고 미국서 수익율이 더 낮게
팔면 이는 한국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다! 라고 주장하는건 지나치게 황당한 논리라는겁니다.
미국은 빅마켓이고 얼마든지 현대차가 향후 한국전체자동차 내수시장의 2배 3배에 해당하는
차량대수를 현대,기아차 홀로 팔아 치울수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시장개척하는 상황이란걸 알아주셔야죠.
우리국민이 그걸 이해안해주면 누가 이해해줍니까? 아버지가 자식들에겐 돈 몇푼 쓰는것도 어렵게 지갑 여시지만
사업상 외부 바이어 만나는데 돈 많이 쓰는걸 아내와 자식이 이해 못해주면 어떡합니까?
국민들 보고 현대차가 언제 주둥이 다물고 고맙게 타라고 했습니까? 현대차가 무슨 국민들 상대로 강도짓했습니까?
현대,삼성,엘지등의 기업들 발전은 결국 우리들 것입니다. 물론 위기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외국자본들도
같이 나눠먹지만...어찌되었든 제조업기반의 국내경제체질상 모두 우리가 취하는 겁니다.
제가 내수차량에 매겨지는 과한 세금이나 옵션을 이야기한건....현대차 비난하는 분들이 그냥 마냥 한국에서
가격과 미국에서 가격만 원화로 환산해서 단순 가감식으로 그 가격차를 비교하며 비난하기 때문에....제가
그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실제 가령 1000만원이 차이난다 해도 이는 세금이나 옵션차이
등을 감안하지 않은 상태란걸 지적하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냥 표면적으로 1000만원 차이난다며 욕하는
주장에 그냥 그대로 인정해 줘야 한다는겁니까? 엄연히 미국보다 내수용차량 소비자가격에 많이 세금이 붙어
있어서 내수용가격을 크게 높이는게 명백한 사실이며 각종 편의장비사양등에서도 큰 차이를 보입니다.
미국에는 우선 싸게 팔아서 시장부터 확대해야하는 단계이니 가령 그랜저(아제라)수출용의 경우 뒷좌석 컨트롤박스
전동후석커튼, 뒷좌석에어컨, 스마트키시스템 심지어 방향지시등내장 아웃사이드밀러 등 다양한 장비들이
탈거되고, 티비스크린같은 장치는 옵션으로 조차 없고 90년대 로얄슈퍼살롱에나 사용되던 트립컴퓨터(단색화면)
나 생뚱맞게 장착될 정도입니다. 이런점 아셔야죠.그리고 벤츠,재규어등도 분명 자국에 비해 미국시장에서 매우
싸게 팔고 있다는점 위의 글에서 언급드렸구요. 글구 제가 당신같은 사람들에게 제일 화가 나는것은
왜 벤츠가 한국인들에게 무려 2~2.5배의가격으로 초거품가격으로 팔아먹는건 아무소리 안하고 쪽바리들이
렉서스를 미국시장보다 2배는 뻥튀기 해서 팔아먹는것에는 관대하면서.....정작 자국의 현대차가 미국에서보다
실제론 그리 얼마 더 받아 먹지 않는 것임에도 자국 현대차는 그렇게 욕을 하며 불매운동 하는지 모르겠네요.
사이드밀러 하나에 몇배의 폭리를 취하는등 부품값 폭리,정비가격 폭리,차량가격 1.7~2.5배 폭리하는 수입차
들에 대해서 불매운동 합니까? 외국은 울나라국민 상대로 그런 엄청난 폭리를 취해도 합당하고...
현대차는 약간의 가격상승도 분하다구요? 자 봅시다.더 웃긴건 GM대우나 르노삼성등에 대해선 아무말도 없습니다.
위의 회사들이 오히려 현대보다 경쟁모델의 경우 더 비싸게 팝니다. 토스카도 L6엔진과 1단계높은 자동변속기를
내세우지만 실제로 출력은 쏘나타보다 훨씬 딸리고, 연비도 딸리고, 동력성능 딸리고, 기타 편의장비안정장비
모두 딸립니다.웃깁니다. SM씨리즈 외국엔 거의 수출도 못하고 미국서 팔지도 않으니까 미국시판가격자체가
없으니 비교할수도 없으니까 SM의 국내판매가격에 대해선 아무말도 없고, 품질좋고 마케팅좋아서 미국에서
베스트셀링카수준인 현대쏘나타,\그랜저,베라크루즈,산타페 가격등에 대해선 온갖 욕 다하고...
한국 젊은여성들 폭스바겐 뉴비틀이라면 환장해서 3000만원이 훨넘는...즉 그랜저 가격주고 타는데
그차 솔직히 귀엽게 생긴 동화틱한 외형빼곤 편의장비 완전 아빤테보다 못하고 안정성도 높은편은 아니고
엔진성능이 좋습니까.?연비도 생각보다 낮고....미국서는 1800만원도 안되는 저가 차량입니다.
울나라에서나 3000만원대에 팔리지 그런건 좋다고 잘도 사고, 현대차는 편의장비 사양수준등은 생각도 안하고
저는 하늘에 부모님을 걸고 맹세하지만...제가 미국 이민한다 했을시 그랜저를 사도 편의장비 모두 갖춘 한국
내수용풀옵션차량을 차라리 비싼돈 주고 뽑아서 미국으로 갖고오면 갖고오지...편의장비 좋은것들 죄다 빠지고
썰렁한 아제라(미국수출용그랜저)는 안삽니다. 강판두꼐차이? 강판재질차이? 다 헛소리인거 아시죠?
그거 과거 초창기나 그런일 있어지...요세 현대차 안그래요.솔직히 그게 사실이라면 MBC불만제로나 기타
일반인이 개인적으로 현대내수용과 수출용(국내에 돌아다니는거 있을거 아닙니까 미국서 타다 갖고 오신분)
비교하는 UCC나 각종 자료들 벌써 이미 오래전 나오고도 남았을겁니다. 글구 현대차가 개발 못한 첨단장비는
울나라에 빠지다니..이건 또 뭔 개 소 리 요? 뭔 소리를 하는 겁니까? 수입차가 국내에 들어올시 현대차에 없는
첨단장비가 있음 국내에 못판매한다는거요? 뭔소리요? 무슨 미췬 소리를 그렇게 합니까? 10년 20년전 외제차는
타봤수? 그 차들이 현대차 기술사양과 비슷하게 맞춰서 들어왔다고 생각하시오? 국내 공무원? 그 공무원 이름이랑
부서전번 알려주세요.내가 전화해보게...뭔 개 소 린지...하나참 ㅋ글구 독일에서 현대차가 싸게 팔고 싶어도
싸게 못판다고 하셨는데...EU관세가 미국보다 높다지만...그래도 한국보단 낮거든요^^ 내수용차량에 한국정부가
매기는 관세보다 낮은데도 현대 쏘나타나 그랜저가 내수용보다 훨 비싸게 팔립니다. 왠줄 아십니까? 독일은
미국에 비해 스몰마켓이기에 적은수익률로 박리다매를 표방한 시장규모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수입차들이 한국에서 비싸게 파는 이유도 비슷한건데...지나치게 비싸게 팔고 있는게 문제죠.2배가
뭡니까? 아무리 그래도 2배가...잘못이해한게 있다면 바로 잡아 주라고 하셨는데 님은 모든걸 표면적으로 핥으시는
경향이 있네요. 수익률의 단순비교로 현대차를 한국인을 봉으로 여긴다고 매도하는 것이나... 별이상한 헛소리
까지 늘어 놓으시고...헤드업디스플레이...이거 BMW에서 국내에 적용해서 판매중인데 무슨 한국서 그걸 규제
한다는겁니까? 어댑티브헤드램프는 벤츠서 이미 수년전부터 적용했구요. 기타 현대차에는 없지만 벤츠,BMW등
에 있던 첨단장비들이 얼마나 10여년전부터 많았는데..한번 보배드림이라도 가셔서 중고차 10년전 벤츠,BMW
옵션사항 이랑 당시 10년전 국산차 사양이랑 비교해보세요.국산차에 없던 사양들 다 외제차들 달고 팔렸는데
뭔 소린지...혹시 현대차가 미국에 수출할때 현대가 독자개발한 기술이 아닌이상 장착해서 수출 못하기 때문에
미국수출용 현대차 옵션이 허술하다는 주장을 한겁니까?당신이 쓰신글이 말이 도대체 문맥을 파악하기 어렵게
써서 나도 혼동되서 하는 질문입니다.그말대로 ABS브레이크 자체가 스웨덴 사브가 발명한걸로 아는데
모든 메이커들은 미국수출때 그 기술 못쓰나요? 솔직히 현재 세계자동차시장 판도자체가 첨단시술에 대해서
어떤 특정 브랜드가 독점적 기술지위를 갖지 못하고 서로 로얄티도 주고 받으며 기술도 팔고 도입하고
비슷한 기술 따로 개발하고 적용하는 시대입니다. 뭔 헛소리를 그렇게 심하게 하시는지...
오메 할일 징하게 없나보네..
혹시 알바니?
글쓴거 보니까 2시간은 작성한거 같은데..
글보자마자 읽기 싫어지낟.. 너무 길어..
아무튼 글쓴 정성이 대단하구만 알바만 아니라면
나처럼 구형 아반떼 튜닝해서 타고들 다녀
아주 잘나가
현대 직원아...요즘 국민들이 현대 욕하니까 겁나냐?
그럼 똑바로해...그리고 니 글 읽어본사람 한명도 없을거다...눈아파서 누가 그걸 읽냐?
똑바로 좀 살어....이 계약직아..
몰라도 한참 모르시네요.
요즘 캐딜락 타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렉서스나, BMW라면 모를까?
요즘 미국차는 기술적인 평가를 해봐도 한참 떨어집니다.
그리고, 사양을 막 비교해보니 눈에 안띄지요?
일반 크루즈 콘트롤과 어댑티브 크루즈 콘트롤은 차원이 다릅니다.
일반 크루즈 콘트롤은 일정속도로 주행하도록 엔진만을 셋팅하여 앞에 차가 있을 경우는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아야만 해제가 됩니다.
하지만 어댑티브 크루즈 콘트롤은 자동으로 차간거리를 유지시킬수 있도록 자동으로 속도제어까지 해줍니다.
오디오도 마찬가지지요.
그러니 한국차사랑님 차사랑님은 한국차 타세요..남의 생각까지 바꾸려 하지 마시구요..이제 내국인도 바보아니니까 같은 가격이믄 성능 좋은 차를 택하겠다는 거예요.가족이라구 했는데요..그럼 차사랑님은 옆집사람한테 천만원에 판차 동생한테 이만원에 팔아 먹는다는 거예요? 가족이래서 친하니까? 입에 침이나 바르고 말씀하세요.그리고 더우기 전 현대를 가족이라고 생각안합니다 그냥 자동차회사일 뿐이예요..
근데 저가격이면 렉서스나 비엠따블유 사는게 낫지안나여?
뭐가 낫다 못하다는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자동차라는것이 브랜드 네임벨류만 보고 구매하는것도 아니고, 디자인부터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직업등에도 많이 좌지우지할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평소에 몇명이 타고 다니는지도 무시못하잖아요~ ^^
아직 제말의 뜻 이해를 못하신 모양이군요.
제가 외제차 가격이 합리적 이라고 하던가요?
현대만 죽일놈이라고 하던가요?
똑같이 쳐 죽일놈이죠.
지금 논점의 핵심은 국내회사가 지금까지 키워준 국민들에세 거품의 가격으로 차를 판다는것입니다.
이해가 되세요?
외국회사들이 지금까지 폭리 취한건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 소비자 보호원에서 이를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한 상태이구요...
그리고 강판 NF쏘나타 부터 동일한것이고 그전에는 차별이 있었다건 TV에서 못 보셨나요?
현대측의 변명이 거짓이었음을 다 알텐데요. 강판에 기스 낸후 녹이 생기나 안생기나...
그리고 최신 기술이 적용된 외제차 옵션이 쉽게 못 들어오는 이유...
2-3년전 기사에 나온 내용이라 정확한 출처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위의 수익률 기사처럼 찾아지지 않는군요.) 현대의 입김에 의해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이 보호 받고 있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입니다.
공무원 이름에 전화번호를 대라.. 기사 본문에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 이라고 나옵니다.
그당시 기사에 BMW의 HUD에 대해 나왔지만 국내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라고 나오고 그 이유는 국내 안전검사에 통과되 않아다. 그 이유는 위에서 말한것같다. 라는 식의 기사였죠..
지어낸 이야기라고 하면 할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말을 한 이유는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회사가 국가의 보호하에 켜왔다는것을 말하고자 합니다.
박리마대로 인한 마진을 남기는것 좋습니다. 또한 북미에서 현대차 선전하는것 좋습니다.
하지만 제가 물은 대답에 대해 답변은 없군요.
현대의 영업이익은 발표 자료에 보면 매년 비슷하거나 오릅니다.
하지만 환률은 내려갑니다.
과연 그돈은 어디서 나왔느냐 이겁니다.
확률은 떨어져 갈수록 해외 이익은 없지만 이익은 높아 졌다..
이말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요?
미국 시장 개척을 위한 자본을 왜 자국민이 보태줘야 하는가? 입니다.
그리고 유럽의 가격 정책 제글 자세히 읽어 보셨는지요?
EU 시장 작기에 가격을 높게 책정한다.?? 이말 보단 제말이 맞습니다.
기사들 한번씩 보시면 답 나옵니다.
그리고 미국보다 아무리 경제 규모가 작다고는 하나 EU 연합의 경제 규모는 미국 다음입니다.
어찌 그냥 작다고만 할수 있나요?
국내 타 자동차 회사의 가격 정책은 위의 댓글에도 있는데...
이 논리가 틀린지를 알려 달라고 했지 똑같은 말은 듣고자 한것이 아닙니다.
미친소리라는 말을 듣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주길 바랍니다.
내가 지어낸 내용도 아니고 기사와 일반 상식을 가지고 전개를 했습니다.
3500cc 차 가지고 있으면..
자동차세 + 국민연금 + 의료보험 + 자동차 보험..
이거만 해도.. 등이 휘어진다..
이런거만 없으면 살텐데..
근데 비교 대상을 캐딜락으로 넣기보다는..
혼다 레전드로 넣는게 나을거임..
솔직히 제네시스는.. 레전드만 못하고 차 크기만 아니면 어코드 3.5보다도 떨어진다고 생각함..
어떻게 혼다 어코드하고 같은 비교를 하는지... 두차는 급이 틀린 차입니다. 차의 엔진(마력수 비교해보세요), 옵션으로 장착된 많은 장비들.... 어코드는 소나타처럼 보급형으로 나온차지 고급차가 아닙니다. 어떻게 어코드나, 캠리같은 보급형 차를 고급차로 이해하는 사람이 있는지....... 옵션한번 다시보고 생각부터 다시 해보세요. 가격대 성능비로 생각한다구요? 그럼, 그냥 경차 가는 것이 현명해보입니다. 혼다 레전드는 미국에서 Acura RL로 팔리는데, 기어가 5단기어이고, 마력수에서 떨어집니다. 고급차이지만, 여러가지면에서 보고 판단하는 것이 낫지 않을지요. 사대적 생각은 조금 접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런데..뭐, 어차피 미국시장은 어느나라회사가 가든 자국보다 전반적으로 싸게 팔리는 입장이라...
(안그런건 일본만 봤으니까요...)
적어도 단순히 미국시장과의 가격 비교는 좀...
10년과 16만km던가??
그것도..
10년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보다km에서 더 연장되는건..우리보다 더 달리니 그런게 아닐지;;;
돈에대하여... 돈으로 집을 살순 있지만 가정을 살 순없다. 돈으로 시계는 살 수 있어도 시간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어도 잠은 살수없다. 돈으로 책은 살 수 있어고 지식은 살수없다. 돈으로 의사는 살수 있어도 건강은 살수없다. 돈으로 직위는 살 수 있어도 존경은 살수 없다. 돈으로 피는 살 수 있어도 생명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는 살 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이 중국 속담은 행운을 가져다 주며 네덜란드에서 유래되었다. 이 속담은 지구를 8번 돌았으며 이제 당신이 이것을 받았으니 당신의 행운을 가질 차례이다. 유머가 아니며 당신의 행운이 메일과 인터넷을 통하여 올 것이다. 이 메세지를 정말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시오. 돈으로 행운을 살 순 없으니 돈을 보내지는 마시오. 96시간 4일안에 보내시오. 콘스탄틴 1953년도에 처음받았음 그의 비서에게 20COPY를 만들라고 지시했다. 9시간후 그의나라에서 9천9백만달러 복권에 당첨되었다. 카를로스 같은 메시지를 받았으나 보내지 않았다. 몇일 후 직장을 잃었다. 그후 마음을 바꿔 그 메세지를 보냈고 부자가 되었다. 1967년 브루노는 이 메시지를 받았으나 단지 웃어버린 후 버렸다. 몇일 후 그의 아들이 아프게 되었다. 그는 이 메시지를 20COPY를 만들어 보냈다. 9일후 그의 아들이 건강해졌다는 좋은 소식을 들었다. 이메시지는 남아프리카 선교사인 Anhtony Dround에 의해 보내졌다 당신은 96시간 이전에 이 메시지를 보내야한다. 만약 당신이 이 메시지에 적힌대로 한다면 당신의 행운은 이 메시지를 받은 순간부터 4일내에 올 것이다. 이것은 사실이다. 이 메시지는 행운을 위해 보내졌다. 행운이 결국 당신의 문을 두드릴 것이다. 20COPY를 지인 친구들 가족에게 보내시오. 하루 후 당신은 놀라운 좋은소식을 들을 것이다. 나는 이 메시지가 세계로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이것을 보냅니다. 단지 20COPY를 보내고 그 후에 올 좋은 소식을 기대하십시오.
*주의사항* 이메시지를 수정하지 말고 받은 그대로 복사하시오. 행운을 빌며 J.A.B 돈에대하여... 돈으로 집을 살순 있지만 가정을 살 순없다. 돈으로 시계는 살 수 있어도 시간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어도 잠은 살수없다. 돈으로 책은 살 수 있어고 지식은 살수없다. 돈으로 의사는 살수 있어도 건강은 살수없다. 돈으로 직위는 살 수 있어도 존경은 살수 없다. 돈으로 피는 살 수 있어도 생명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는 살 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이 중국 속담은 행운을 가져다 주며 네덜란드에서 유래되었다. 이 속담은 지구를 8번 돌았으며 이제 당신이 이것을 받았으니 당신의 행운을 가질 차례이다. 유머가 아니며 당신의 행운이 메일과 인터넷을 통하여 올 것이다. 이 메세지를 정말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시오. 돈으로 행운을 살 순 없으니 돈을 보내지는 마시오. 96시간 4일안에 보내시오. 콘스탄틴 1953년도에 처음받았음 그의 비서에게 20COPY를 만들라고 지시했다. 9시간후 그의나라에서 9천9백만달러 복권에 당첨되었다. 카를로스 같은 메시지를 받았으나 보내지 않았다. 몇일 후 직장을 잃었다. 그후 마음을 바꿔 그 메세지를 보냈고 부자가 되었다. 1967년 브루노는 이 메시지를 받았으나 단지 웃어버린 후 버렸다. 몇일 후 그의 아들이 아프게 되었다. 그는 이 메시지를 20COPY를 만들어 보냈다. 9일후 그의 아들이 건강해졌다는 좋은 소식을 들었다. 이메시지는 남아프리카 선교사인 Anhtony Dround에 의해 보내졌다 당신은 96시간 이전에 이 메시지를 보내야한다. 만약 당신이 이 메시지에 적힌대로 한다면 당신의 행운은 이 메시지를 받은 순간부터 4일내에 올 것이다. 이것은 사실이다. 이 메시지는 행운을 위해 보내졌다. 행운이 결국 당신의 문을 두드릴 것이다. 20COPY를 지인 친구들 가족에게 보내시오. 하루 후 당신은 놀라운 좋은소식을 들을 것이다. 나는 이 메시지가 세계로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이것을 보냅니다. 단지 20COPY를 보내고 그 후에 올 좋은 소식을 기대하십시오.
*주의사항* 이메시지를 수정하지 말고 받은 그대로 복사하시오. 행운을 빌며 J.A.B
현대가.. 일단 외국에선 이미지가 안좋은 차였기에 싼 가격으로 승부를 해야했고 거기서 나오는 적자를 한국에서 매꿔야하기에 한국이 비쌀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마 한국가 외국 가격을 똑같이 하려면 한국값은 떨어지고 외국값이 올라가겠죠 그러면 외국에서 과연 현대차를 살까요?
사고싶은 사람은 사는거고, 사기 싫거나 살 능력 없는 사람은 안사거나 못사는거지. 쓸데없이 이딴 글은 왜 쓰나? 할 일 더럽게 없는 사회의 쓰레기들..
단순한, 숫자 비교가 차의 성능을 다 말하지는 않습니다. 우선, 현대가 고급차를 생산한 것은 여러모로 가치 있는 판단이었고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숫자 문제는 제가 해외에서 여러 차를 타보니 상당히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마력수도, 연비도, 거의 비슷하거나, 한쪽이 더 높은 경우도 실제 타보면 그게 그렇지 않더군요. 비슷한 마력의 비슷한 엔진이라면, 타보고 입소문으로 차이를 보일 것이란 생각입니다. 단지 몇십 몇정도의 마력차이는 실제 타보고 운전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연비도 실제로 타서, 오랫동안 몰고 다닌후 실연비를 보면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차체의 무게, 옵션, 모양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구성......... 비슷한 사양이라면 내구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야기(편견일수 있습니다.) 내구성은 미국차에 비해 한국차가 나은 듯 보입니다. 가장 좋은 내구성은 아직 일본차라는 생각이고 한국이 많이 쫓아가는 추세인 듯 합니다. 유럽차(밴츠나, BMW같은)의 내구성은 미국차보다 낫지만, 일본차보다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고, 부품가격이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비싸서 유지비가 많이드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차를 단순하 뽀대로 타고 다닌다고 무조건 비싼 차를 타지 않는 다면, 비슷한 사양의 가격대 성능비를 찾는 것이 좋은 선택일 듯 합니다. 현대가 높은 마력에 고급옵션의 차량을 만드는 것은 소비자 입장에서 또다란 선택의 폭을 주는 것이고, 현대가 한걸음 높은 시장에 발을 들여놓는 과정이라 봅니다.아직은 처음이니 너무 색안경끼지 말고 좀 지켜보는 것은 어떨지요.....
ㅎㅎ 이야기들이 돌고 도는군요...
성능도 비교대상 차량과 비슷하거나 앞선다고 칩시다. 외국시장에서 싼 가격과 보증기간으로 마케팅하는것도 이해가 갑니다. 계속 제기되는 의문은 왜 외국시장 개척을 위해 내수 시장에서 소비자들을 봉으로 알고 이윤을 과다하게 남기려고 하나 이겁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차니까 사야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 정도가 상식수준을 넘어섰으니까 말들이 나오는 것이겠지요.
과연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에서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 진다면 현대차가 이렇게 내수에서 큰 이득을 남기고 차를 팔 수 있을까요? 저의 짧은 경제 개념으로도 매년 10%가까이 오르는 자동차 값은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하더군요. 현대,기아의 독주에 삼성,대우는 묻어가면서 국내 소비자들 주머니 터는걸로 밖에 생각이 안되는군요. 억측이지만 이건 뭐 그네들이 모여서 회의를 했건 안했건 가격 담합을 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막연하게 들구요.
이렇게 횬다이의 국내가격이 높게 책정됨으로 인해, 미제고 유럽제고 일제고 횬다이보다 이미지나 성능이 더 좋다고 자신하는 마당에 이윤마다하고 싸게 팔 이유가 있을까요?
무조건 비싼거=좋은거 라는 인식이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사라지지 않고, 국수주의 혹은 횬다이의 언론활동 및 눈속임에 빠져 있는 상황이 계속 된다면 우리는 계속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도 우리 스스로의 무지함으로 인해 자동차 소비에 있어서는 계속 엄청난 사기를 당하며 살수 밖에 없을꺼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누가 한물간 캐딜락 똥차를 사냐. 캐딜락 미국에선 한 4천만원 하는데. 기름 먹는 하마 케딜락 똥차를 살봐엔 제네시를 사겠다.
아큐라 220마력 이 380마력 100km 까지 6초인 제네시스 하곤 게임이 안돼지. 4만불 주고 아큐라를 살봐엔 바보가 아닌이상, 성능 더 월등하고 더 럭셔리 한 제네시스를 사지.
누가 3만불 내고 200마역인 혼다 어코드를 사냐. 바보가 아닌이상. 더 럭셔리 하고 파워가 더 쎈 380마력에 100km 까지 6초인 제네시스를 사지.
바보가 아닌이상 성능을 비교해봐.
아큐라 220마력 4만불
혼다 어코드 200마력 3만불
도요타 캠리 220마력 3만 2천불
캐딜락 240마력 4마불
제네시스 390마력 3만불.
바보가 아닌이상 당연히 제네시스를 사지
뭐가.. 3만불 타령이야..
한국에서 6천만원 받아쳐먹는데..
너는 혼다 어코드나 타라 ㅂ ㅅ 아
어코드 275마력, 토크 34.6 / 제네 330 262마력, 토크 32.2 입니다. (제네 380 290마력, 토크 36.5)
수치는 왜곡 마시길.
미국에서.. 제네시스 풀옵 연말에 3만불이면 넉넉하게 할인해서 살수 잇을듯.... 제친구가 06년도 6기통 소나타 풀옵 세차를 만육천불에 삿다고 하네요.... 원래한 2만 2천불 정도 하는걸로 아는데.. 하튼... 에휴 ㅠ 한숨만 나오네요..
생각해봐라..지금 최대 쟁점은 가격 문제 인거 같은데....현대 편드는 님들은 하나같이 머 최신옵션 같은게 타회사 보다 낮다는 말만하고....머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차타면서 그런 기능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물론 제네시스가 어느정도인지 모르지만..........그런데 제일 문제가 뭡니까...가격입니다...뭐 미국 세계최대 자동차 시장인건 아는데요..드럽게 아는척하시는데..누구나 압니다...근데 해도 해도 해도 너무하지 않습니까????뭐 미국서 풀옵션 가격이 3만불초반인데 자국에서 6500만원?? 참나....누구 좋으라고 사겠습니까??제네시스가 수입차입니까???수입차라면 뭐 이해는 갑니다...하지만 제네시스 국산차 아니었나요???
바가지야...뭐 꼭 사고 싶은 사람은 쓰고 서라도 산다 치지만...
중요한건 그게 아닌거 같은데...
국산차 니까....사주 자 칩시다..
as 는 지대로 해줘야 될꺼 아냐....ㅅ ㅂ
같은 부위가 10번 씩이나 고장 나는 데도 소비자 잘 못이라고 배째라 식으로 나온다는게 열 받는거지...
지들이 미국에선 그렇게 할수 있겠어..
난 이꼴 저꼴 보기 싫어서 다 썩은 중고차나 끌고 다닐란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릴때 학교에서 국산품애용 주입식교육을 받았습니다..
그주입식교육을 교육정책에 반영한 정치인들 정치자금 경제인들이 주었습니다..
경제인들은 그냥 그까이꺼대충만들어도 우매한 국민들은 삽니다..
우매한 국민들이 팔아주니 기업은 살고 정치인들은 정치자금받아서 좋고 그런데 문제가 발생합니다..
수입품이란 놈이죠..
일단 품질이 좋네요. 기업인들에겐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낼 기회를제공할 수입품..
근데 액면가는 좀비싸 품질비교는 안하고 그냥 단순비교.. 비싸.
그렇게 수입제품 비싸니 헐뜯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릅니다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 수준이 정말 높아지기가 전세계최고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자동차 정말 비쌉니다 그런데 차량상태 13579입니다...
사계절이 뚜렸하고 고온다습한 우리나라 삼면이 바다입니다..
자동차는 염분이나 습기에 약한데 아연도금강판 사용안합니다...
최근 몇년사이에 사용한다과던데 눈가리고 아웅입니다..
칠이 벗겨지면 바로 녹납니다..
렉스턴 도 녹나고, 에쿠스도 녹나던데요..
어이없습니다..칠자체가 너무 앏고 강하지 못하기에 쉽게 칠이 벗겨지고 아연도금강판도 아연도금하다가 말은것같더군요 바로 녹납니다..
이런 3류저질 자동차 , 현대가 기아 인수합병하면서 자동차값 바로 4-500만원 인상되었습니다..쌍용자동차가 있었지만 사실상 독과점 형태로 가다보니 가격 담합이 된거죠.. 정부 가벼운 과징금 물고 눈감아주고 뭐 알죠 그다음은..
fta하면 힘없고 불쌍한 놈민들 시장개방해서 매년 몇사람씩 죽어나갑니다..
자동차시장 개방해야하는데 그래야 우리나라 기업들이 정신차리고 정도 경영해서 살아남는데 자동차시장 개방죽기전에 할지 기약이없네요..
소(?)나타는 승용차 사람이 타는데 차값이 미국과 900만원차이난다고하더군요
그런데 수출용차량과 내수용은 생산라인이 다른거 초등학생도 다압니다..
우리가 제일 싫어하는 쪽바리 자식들도 그런짓안합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 기업인들 각성해야합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난게 죄입니까?
국민을 너무 이용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이런 불평등한 시장경제 논리에대해 대기업을 옹호하는 사람들 정말 인간성이 천사인것같네요
연락주세요 한번등쳐먹게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것도 좋은일이고 우리제품이 잘팔려서 국익에 도움되는것도 좋은일입니다..
하지만 없이 사는사람 등쳐서 좋은일한다라고 하면 그것이 과연 좋은일입니까?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고 기업윤리는 지켜가면서 기업을 경영하시길 바랍니다
여기 현대 알바생 많네요;;
제네시스 가격에 분노하시는 분들...너무 혈압높이지 마세요 ㅋㅋ
이미 국내에 귀족노조와 내국인을 봉으로 아는 현대에 반감가지는 사람 많으니깐요 ㅋ
아무리 제네시스가 E클래스라고 하더라도...좀 더 저렴한 인피니티 중형차를
타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것 같아서 몆자 적습니다. 전 지금 미국에서 자동차 엔진개발부 팀장으로 근무 합니다
한국에선 자동차가 손님에게 출시전에 27가지 정도의 세금이 붓습니다. 이 제도는 수입된 외국차량을 견제하기위하여 만들어진 제도 입니다. 만약 미국에서 파는 한국차량이 한국에서의 판메가격보다 아래일 경우(세금 제외 가격) 반덤핑 제제를 가합니다.
또한 위에 쓴글중에 혼다 어코드의 업숀을 말씀하시는데.... 지금 미국에선 혼다 어코드는 $15,999 부터 시작하여 $30,000이 넘는 차종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만큼 옵션을 여러가지로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여기 계신분들께서 그가격이면 왜재차를 사신다고 하시고 어떤분들은 인피니티 중형을 사신다고 하시는데 ..인피니티 엔진오일 바꿔보세요. 미국에선 약 $500 정도 들어갑니다. 부속도 한번 정비해 보세요 그럼 아실겁니다 바가지 썼다는 정의가 몬지를.
위에서 말씀하신 케딜락 CTS또한 여러가지 가격으로 나누어 집니다. 기본사향으로 말하자면 약 $26,000 에서 시작합니다. 케딜락에서는 가장 가격이 싼 차종입니다. 이상한것은 미국이나 다른 나라엣서는 한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주목하고 있는데 오이려 한국분들이 안티를 한다는것이 이해가 안가내요. 세계 모든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가 미국에서 팔립니다. 이탈리아의 피아트, 프랑스의 르노, 푸조 등은 미국에선 간판도 못건 상태이고 독일의 복스바겐은 철수했다가 십수년전에 다시 간판을 걸고 영업합니다. 현대엔진을 분석하면 세계 어디에 갓다놔도 전혀 손색없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의 약점이라고 말하면 실내 디자인에서 약간 타 차량에 뒤진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역시 이곳 업체들이 생각엔 수년안에 따라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역사를 가진 현대입니다. 저의 소견으로는 세계 기술의 집약인 자동차에서 선전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오래동안(33년) 산 저의 글이 앞뒤 두서없이 쓰여진점 그리고 받침자가 틀린점 사죄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것 같아서 몆자 적습니다. 전 지금 미국에서 자동차 엔진개발부 팀장으로 근무 합니다
한국에선 자동차가 손님에게 출시전에 27가지 정도의 세금이 붓습니다. 이 제도는 수입된 외국차량을 견제하기위하여 만들어진 제도 입니다. 만약 미국에서 파는 한국차량이 한국에서의 판메가격보다 아래일 경우(세금 제외 가격) 반덤핑 제제를 가합니다.
또한 위에 쓴글중에 혼다 어코드의 업숀을 말씀하시는데.... 지금 미국에선 혼다 어코드는 $15,999 부터 시작하여 $30,000이 넘는 차종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만큼 옵션을 여러가지로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여기 계신분들께서 그가격이면 왜재차를 사신다고 하시고 어떤분들은 인피니티 중형을 사신다고 하시는데 ..인피니티 엔진오일 바꿔보세요. 미국에선 약 $500 정도 들어갑니다. 부속도 한번 정비해 보세요 그럼 아실겁니다 바가지 썼다는 정의가 몬지를.
위에서 말씀하신 케딜락 CTS또한 여러가지 가격으로 나누어 집니다. 기본사향으로 말하자면 약 $26,000 에서 시작합니다. 케딜락에서는 가장 가격이 싼 차종입니다. 이상한것은 미국이나 다른 나라엣서는 한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주목하고 있는데 오이려 한국분들이 안티를 한다는것이 이해가 안가내요. 세계 모든 기술이 집약된 자동차가 미국에서 팔립니다. 이탈리아의 피아트, 프랑스의 르노, 푸조 등은 미국에선 간판도 못건 상태이고 독일의 복스바겐은 철수했다가 십수년전에 다시 간판을 걸고 영업합니다. 현대엔진을 분석하면 세계 어디에 갓다놔도 전혀 손색없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의 약점이라고 말하면 실내 디자인에서 약간 타 차량에 뒤진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역시 이곳 업체들이 생각엔 수년안에 따라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역사를 가진 현대입니다. 저의 소견으로는 세계 기술의 집약인 자동차에서 선전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오래동안(33년) 산 저의 글이 앞뒤 두서없이 쓰여진점 그리고 받침자가 틀린점 사죄드립니다
엔진개발부 팀장으로 근무하신다니 다른이야기는 일단 제껴두고 그냥... 캐딜락에 대한것만 언급하겠습니다.
말씀하신 캐딜락 CTS 26000불의 근거는 구형CTS 2.8L의 MSRP가격에(무옵션) 딜러할인으로 하여 계산하신듯합니다.. 하지만,국내에 들어온 CTS는 신형모델의 3.6리터중(이 3.6도 미국에서는 엔진이 두종류입니다 304마력짜리(직분사엔진)가 국내에 들어온것의 기본형이 35000불부터 시작해서 국내에 들어오는 옵션가격을 다 더하면 4만6천불가량 됩니다. 물론 풀옵션으로 미국에서 사면 5만불을 훌쩍넘는 차종입니다. ^^ 미국에서 싸게, 한국에서 비싸게 판다는 문제가 아닌 미국에서 4만6천불짜리 차량을 우리나라에서 얼마에 파는데 우리나라에서 얼마짜리 차량을 미국에서 너무 싸게 판다는데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감이겠지요.. ^^
저의가 하는 엔진 계산 방법으로는 0.1 리터당 $1000로 잡습니다. 이가격은 소매 가격으로 말합니다.공장도 가격으로는 $400 로 환산하시면 됩니다. 케딜락은 GM 계열로 GM 에 근무하는 사람은 최종가격뒤에 또다시 10~15% 디쉬를 받습니다. 물론 GM에선 손해보고 파는건 아닙니다. 한국 자동차 가격을 말씀하시는데 한국에서 1인이 자동차 1대를 생산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7일입니다, 일본은 5일입니다. 미국은 3일 걸립니다. 그만큼 생산성이 한국이 떨어집니다. 다시말하면 자동차 가격도 거기에 포함된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지금 한국 자동차 근로자 연봉이 미국 보다 조금 낮은 수치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 알라바마주의 현대자동자 공장 사람들이 하는 말은 한국 보다 미국이 적은 비용으로 생산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한국사람들의 가장 큰 병폐는 외제병입니다... 아마도 개똥도 외제다 하면 소중히 모실지 모릅니다!!!
또한 이런 애들이 인터넷이란 자유스런 가상의 공간에서 놀기를 좋아합니다...
국산차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좋습니다.. 작년 괌에가서 친구의 렉서스 LS430몰고 다녔습니다..
한국가격 1억3~4천 하던가요... 8천만원조금 안되는 가격으로 샀다고 하더군요!!!!
현대차 기아차 다니는것 보고 얼마나 마음이 찡하고 감동적이던지!!!!!
외국에 나가서 국산차를 본다는 감동이 어떤것인지?? 외국을 나가보신분들은 잘 알겠지요!!!
제발,, 능력도 없으며, 바가지 써가면서,, 외제차 좋다고 떠들진 맙시다!!!
그 외국넘들은 이렇게 말할테니까요.. " 한국 넘들은 병신이라 가격만 비싸게 해놓으면 잘팔려"...
제발 이런 말 듣지 않도록 외제차의 환상에서 벗어나세요...
점점 환상은 벗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환상만으로 차량을 구매하기에는 차량에 대한 지출비용이 너무나도 큰게 현실이니까요..
뎃글들을 보니 현빠내지는 현대영맨들이로구만.
현대의 환상에서 벗어나라 인간들아 좀. 저 가격대에 제네실수 사라면 난 안사 .
스팩만이 모든걸 말해주나? 차 만드는거 그거 이삼십년만에 뚝딱 되는거면 말도 안하지?
현다이와 한국 자동차제조 기술이 질적인게 늘었다고 생각하나? 어느정도나? 양적인 발전만을 해온 나머지 기술과는 빠이빠이지..응??? 그 대충 배껴다가 쓴 엠블렘부터가 한국차의 한계를 말해주고 있지 않은가?
또 이쯤에서 나오는 찌질이들의 말이 있지 ㅋ,.ㅋ 외제차 비싸고 무조건 좋다는 병폐에 빠져산다고 ㅋㅋ 차 가격 비싼거 뭐 어쩌라고. 탈놈 타고 안탈놈 안타면 그만인데. 대한민국 하위 10% 찌질이로서 그렇게 피해 의식에 사로잡혀 사나?
니드포 스피드에 빠져서 게임과 현실을 구분못하고, 차에대해서 찔찔거리는 아가리 워리어들 좀 다물어라.그래.
그래 후륜구동 졷타. 적극 추천하고 싶다. 뭐 전륜 구동과의 승차감에 대해서는 타 보지 않은 찌질이들은 태클걸지마.
한국사람들이야 차가 크면 유난히도 좋아하니 당연 타 동급 차량과 비교했을때 크게 만들었겟다.
차 큰게 좋으면 솔직한말로 15t트럭이나 타고다녀. 차량안의 공간이 넓으면 편하기야 하지..!! 근데 그것도 촘 적당히좀해야 말이지.
영맨들아. 국산차가 외국차 어느정도만 따라가도 그정도의 가격폭리는 못부려...사람들이그래 생각없다고 보이나?
한국차 사랑같은 영맨이나 현빠들은 제발 빠바이~~~
한국차사랑//
기업이 물론 비영리 단체는 아님. 그럼 기업에서는 이윤을 창출해야 맞습니다.
한국보다 자동차 사용거리??주행거리가 월등히 높은 미국에서 AS기간이 더 긴건 문제가 있다고 안 보여집니까?
이윤을 남겨먹기 위한거라면 같은 기간에 더 많은 주행을 하는 미국에서의AS기간을 더 짧게 잡아야 정상아니냐고?
제네시스..ㅋㅋㅋㅋ, 이건 달리다가 창문 주루루룩 안내려 갈지...시동이 안 꺼질지....? 무서버라... 공짜로 줘도 그냥 모셔 두고 시뽀.....많이들 타쓔.... 저거 타느니..차라리 신형 혼다 어코드 3.5 타겠다. 그럼 애국자 여러분 국산품 애용 많이들 하쓔,,,그러니 자국민하네 차 값 엄청 바가지 쒸우지...
참나...댓글 안달려 했더니..
이게 무슨 비교냐?
가격 달랑 비교하고
현대가 캐딜락보다 덜 유명하니 비싸다~~
무슨 초딩도 아니고~
렉서스 ES330 미국 내 $45,000 짜리가 국내판매가 7천만원선
캐딜락 CTS 미국 내 $46,000 짜리가 국내판매가 5천만원선
현대 제너시스 미국 내$30,000 짜리가 국내판매가 5천만원선...
비교해 보면, 캐딜락CTS가 거품빼고 싸게 파는 것이지
정령 제너시스만 내수용으로 비싸게 파는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선 비싸야 잘 팔린다는 잘못된 고급차에 대한 잘못된 인식~
이게 문제이지요. 올 년말 한미 FTA가 인준되면 미국 차들 지금보다도
훨 착하게 나올텐데 미국차들이 아무리 국내에 인기가 없더라도
이 쯤 되면 제너시스 가격도 내려가지 않을까 싶네요~
당신은 한국사람 아닌가?
그래서 미국사람 100불 받을때 50불 밖에 못받나?
미국차가 그정도 하면 한국차가 그걸 넘어야 당연하지 왜 인정을 못하시나?
당신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하면 당신 생각이 옳은겁니다..
물건 수입들 안해보셨군요.
1억짜리 수입하면 관세하고 물류비용감안하면 3천만원넘게
비용이 발생합니다.
현대 제네시스가 외국에서 수입해온 찹니까?
울산공장에서 만들어서 캐리어로 실어온차 아닙니까?
물류비용 15만원이면 떡치겠네요.
캐딜락은 바다건너 배로 지구 반대편에서 왔습니다.
관세 물류비용... 운임비엄청나지요.
딜러영업점 현대는 형광등에 싸구려 인테리어고
수입차 딜러점은 인테리어 개념부터 다릅니다.
당연히 영업비용이 수입차가 훨씬 많이들지요.
이런 가격적인 차이가 벌써 2천만원이상 차이가 나는데
현대차가 저 수준에 6천받는다고요? 실소를 금할 수 없군요.
캐딜락은 수십년간 쌓아온 브랜드 전통이 있는 회사고.
현대는 80년대만해도 엑셀로 명성을 떨쳤죠.
가장 저렴하고 가장 고장이 많은차로 유명했죠.
그리고 제네시스가 자랑하는 기능들 5년전 bmw 렉서스에 다있는
기능이라는것만 알아 두십시오.
레이다 크루즈 콘트롤이 대단하다구요? 외국인들이 들으면 웃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경제 용어인 '가격 차별'을 알면 이해가 되죠.
이렇게 가격 차별을 할수 있는 점유율을 올려준 국민이 ㅄ되는 나라...
대책없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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