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쯔비시 컴팩트 SUV 8년만에 부활
카앤드라이빙/카앤뉴스 :
2010/02/19 08:33
미쯔비시의 신형 컴팩트 SUV RVR이 8년만에 부활했습니다.
RVR의 특징은 1.8리터 가솔린 엔진과 6단으로 설정된 CVT가 특징인데요, 이번에 공개된 1.8리터 엔진은 갤랑 포티(국내 - 랜서)스에 탑재되고 있는 최고출력 139마력 / 최대토크 17.5kg.m의 엔진으로 일본의 기준(10.15모드)으로는 리터당 15.2km로 랜서와 동일합니다.(전륜기준)
4륜구동은 리터당 15km의 연비를 보이기도 하는데요, 동력 손실을 최소화 하여 2륜모델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점이 RVR 4륜모델의 장점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연비가 좋은 이유는 파워트레인에서 오는것도 있지만,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의 채용, 브레이크시 에너지 재생 시스템등 친환경적인 노력을 많이 기울였기 때문인데요, 덕분에 일본내에서는 에코카 감세 혜택을 받기도 하는 모델입니다.
유럽시장에서는 "ASX"로 판매될 이 랜서를 닮은 이 컴팩트 SUV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연비로 시장을 공략합니다.
실내 시트는 푹신푹신해서 좋아 보입니다 ㅎㅎ;;; 그런데 뒷 모습도 영락없는 랜서네요 ~~
'카앤드라이빙 > 카앤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터로만 60km 주행가능한 오펠의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7) | 2010/02/21 |
|---|---|
| 카트라이더의 부스터 기능을 갖춘 포르쉐의 경주차 911GT3R (4) | 2010/02/20 |
| 미쯔비시 컴팩트 SUV 8년만에 부활 (2) | 2010/02/19 |
| 파워블로거 - 볼보 홈페이지로 고고!! (2) | 2010/02/18 |
| 아우디 브랜드의 막내 차량 A1 (9) | 2010/02/14 |
| 시판 예정인 닛산의 새로운 컨셉카 쥬크 (13) | 2010/02/1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 싸나운 눈매를 정말 원츄! 하는지라 꼭 들여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개솔린인데도 연비가 좋네요. 파워도 도심 주행에 있어서 부족하지 않구요. 뒷 모양이 랜서와도 같지만 IS250 테일램프 부풀려 놓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