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공개됩니다.

전혀 새로운 형태의 차량의 등장을 예상했지만, 그 기대를 물거품이 되어버렸고, 기본이 되는 차량은 599GTB피오라노가 됩니다.
올 3월 개최되는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는 페라리 599 하이브리드에 대한 차량의 공개와 함께 자세한 제원등을 밝힐 예정인데, 현재까지는 상세한 내용은 함구하고 있지만, F1의 혁신적인 첨단기술을 미래의 시판차량에 적용하고 싶다는 회장의 스피치로 KERS라는 운동 에너지의 재생에너지 시스템이 적용될 가능성을 예상케 하고 있습니다.


작년 F1머쉰에 적용된 KERS가 양산차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직접적인 공통성은 없지만 시스템이 적용될 경우 
현재까지는 F1의 최신 기술이 양산차량에도 적용되는 세대라고 표현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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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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