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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팬텀, 메르세데스 - 벤츠의 마이바흐와 경쟁하는 최고급 차량인 뮬잔느가 공개되었습니다.

벤틀리의 라인업에서는 컨티넨탈 시리즈의 상위 모델이자, 아르나지의 후속모델로 개발된 뮬잔느는 2010년 상반기부터 판매를 시작하게 되는데, 차의 이름인 뮬잔느는 프랑스의 서킷에서 유래된 이름인데, 1920년대에 르망 24시간의 레이스에서 최고로 군림하던 그 때당시를 기념하기 위한 이름이기도 합니다. 서킷의 이름은 아니고, 그 때 르망24시가 열렸던 서킷의 마지막 코너인 90도 코너의 이름을 따다 만들었다고 합니다.

신형 뮬잔느의 모티브는 1930년에 발표되었던 100대 한정모델이었던 GT카인데, 외형적으로는 톡특하게 생긴 헤드램프를 벤틀리 전통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조합한 이미지로 탄생 되었습니다. 이 디자인은 처음엔 뭔가 어색한듯 보였는데, 금새 눈에 익어서 이젠 고급스럽게 보이기도 합니다~

뮬잔느는 6.75리터의 V8 트윈터보엔진으로 505마력의 파워를 내게 됩니다.

디자인이 꼭 현재의 아르나지에 컨티넨탈 플라잉 스퍼의 디테일을 입혀놓은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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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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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락부락하니 300C를 쫌 럭셜하게 바꾼 디자인이란 생각밖에 안드는데 얘가 엄청 날렵하대면서요 ㅎㅎ 이름은 되게 부드러운 느낌인데 이름의 느낌과 제대로 언매치되는 무시무시한 차인듯.

    • 제가 아르나지를 엄청나게 좋아하거든요~~ 사진으로는 표현되지 않는 실물의 엄청난 사이즈와 포스!!! 이놈도 역시 멋질꺼 같아요!~

  2. 아우디 2010/01/04 22: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헤드램프가 조금 거대해졌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ㅎㅎ

    • 지금도 엄청난 사이즈 아닌가요? 원형이라서 작아보이긴 하네요!~ ㅎㅎ;;; 실제로 보면 상당히 클꺼 같습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