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빅의 정점에 다다른 모델 타입알이 유럽에서만 선을 보이다, 드디어 아시아에서도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국내에도 출시가 되었다면 좋겠지만, 바로 옆에서 침만 뚝뚝 흘릴수 밖에 없다는 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시빅의 정점에 다다른 모델... 즉 전륜구동의 정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시빅 타입알 그것도 유럽형 모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시빅 타입알 유로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본다면, C세그먼트 해치백으로 2리터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출력 201마력을 내는 전륜구동 차량입니다.변속기는 6단 수동변속기가 적용되는 모델입니다.
유럽 시빅 시리즈의 드라이빙의 정점의 모델로 제작은 영국의 혼다 오브 더 유케이 매니팩처링 리미티드로 생산되어, 일본에 수출되는 핫 해치로써, 유럽에서는 4도어 세단 타입알은 판매가 되지 않고, 3도어 해치백만 팔고 있습니다. 유럽에 데뷔한지 2년이 지나 일본에서 2010년형으로 한정판매를 하게 된 모델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보면 독창적인 모습에 침을 삼킬만한 모습이 아닐까 싶은 이 모델은 서킷 베스트 모델인 4도어 알과는 다른 형태로 와인딩에서의 베스트 모델로 셋팅되어 주행의 빠르기보다는 주행의 즐거움에 최적화 된 모델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러한 타입알을 일본 내수용의 타입알과 같은 눈으로 바라본다면 이것은 타입알이 아니다! 라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서킷에서 배틀을 한다면 4도어 타입의 시빅알이 조금더 빠르다는 결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반도로에서 어느쪽이 더 타기가 쉽고, 즐겁게 주행이 가능할까에 대한 점까지 생각을 한다면, 승차감도 고려해서 만들어진 유럽형쪽이 훨씬더 즐겁게 주행이 가능합니다.


라이벌로 꼽는다면, 우선 국내에도 판매가 되고 있는 미니쿠퍼S와 국내에는 판매를 하지 않는 알파로메오 미토가 있습니다. 물론 두 차량다 속도에서는 시빅타입알유로에 부족하지만, 가격이나 좋은 디자인 그리고 드라이빙의 감성으로는 충분한 라이벌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차량들과 비교해서, 시빅타입알은 경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속도에서는 경쟁이 불가능하겠지만, 저마다 독특한 매력으로는 충분히 경쟁이 가능합니다.

핫해치로 돌아온 시빅알
최고의 혼다차로 돌아왔다는 말이 부족하지 않을 정도의 모델로 평가되고 있는 유로알은 차 이름에 유로라는 이름이 붙어있긴 하지만, 혼다는 혼다 입니다. 기존의 타입알과는 비교되지 않는 즐거운 드라이빙이 최고의 매력인 타입알 유로를 국내에서도 볼 수 있게 되길 희망하지만, 아무래도 기존의 타입알도 보기가 힘든 국내 사정에서 유럽형까지 기대를 한다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만나보고 싶은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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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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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가 너무 이쁘네요 국내도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