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통행요금을 직접 결제하세요? 고속도로에서 하이패스는 기본으로...

아직까지 하이패스의 편리함은 알았지만, 연속적으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카앤드라이빙도 하이패스 시대에 동참합니다.



저의 하이패스는 엠피온 에서 새로나온 리노 입니다.(Lino set-500)

하이패스는 인식률과 디자인이 가장 중요하겠죠?

하지만, 인식률에 대해서는 하이패스를 컵홀더에 넣어서 일부러 인식이 잘 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지 않는이상 여러가지 제품을 비교해서 사용하기엔 벅찬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이패스를 선택할 때 첫번째로 보는건 외관 디자인이 되겠죠?

일단 깔끔한 외관을 자랑하는 리노를 보겠습니다.

   (짠! 박스를 열면 리노가 들어있습니다. 검은 외관에 실버 포인트가 인상적입니다)  

리노는 첫째로 연결선이 필요 없습니다.

이건 당연해야 할 사항인데, 연결선이 있는 하이패스는 삑!!~~ 경고 입니다.

안그래도 요즘은 네비게이션, 주차번호판, 요일제 전자태그등 자동차의 전면 시야는 어지럽기만 합니다.
하이패스도 달기엔 너무 부족한 듯한 전면 유리창이지만, 연결선이 없는 내장 배터리 방식이라면 OK! 입니다.

리노는 제품 디자인 역시 깔끔합니다.


그리고 가볍고 크기도 크지 않습니다.

여름철 차량내부의 온도가 올라가면 배터리는 폭발의 위험성이 있습니다만, 고온에 강한 리튬 폴리머를 사용한 리노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리노의 장점 4가지

전원 연결선이 없다.

디자인이 깔끔하고, 누가봐도 예쁘다.

가볍고 크기도 크지 않다.

여름철 차량 내부 온도에 민감한 배터리지만, 고온에 강한 리튬-폴리머 전지를 사용했다.

이 정도의 장점이라면 리노를 선택 할 만한 조건이 되지 않을까요?

제품을 개봉하면서 깔끔한 느낌과 여러가지 장점을 봤습니다.

이제 실제로 고속도로에서 주행하면서 사용을 해 본 결과를 다음주에 알려드리겠습니다!!

제품 개봉 사진들

박스포장의 겉면입니다.

후면에는 리노의 장점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하이패스 카드

제품의 외형 입니다. 깔끔한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예요.

두께도 얇고 일단, 디자인면에서 최고입니다.

하이패스 카드는 사진의 위치로 넣으시면 됩니다.

제품의 구성품 입니다. 차량용 충전기와 거치를 위한 홀더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홀더를 장착한 사진 입니다. 홀더 역시 카드를 넣는 것처럼 밀어 넣으면 됩니다.

홀더를 장착한 사진 2

전체적인 뒷 모습 입니다. 하이패스 카드와 본체, 그리고 홀더까지 장착한 모습입니다.


OLED액정표시부 입니다.

제 전화기와 비교한 모습 입니다. 프레스트 폰이 햅틱시리즈보다 작은 사이즈인데, 세로길이는 제 폰보다 짧고 가로는 약간 넓네요... 두께는 비슷비슷한 느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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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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