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가들을 위한 차 - 독 프랜드리

애견가들을 위한 차량이 나왔습니다. 애견인들을 위한 수많은 장비를 포함시킨 이 차는 혼다 엘리먼트를 베이스로한 독 프랜드리 컨셉카 인데요, 이번 가을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차량입니다.




전미의 펫 용품 제조업자 협회에 의하면, 단독주택에 사는 사람의 39%는 최악의 경제상황속에서도 1마리의 개를 기르고 있고, 전미에서는 7480만마리의 개가 애완동물로 키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애완동물 관련 용품의 시장은 거대합니다. 2008년에는 무려 430억달러에 달하는 시장이라고 하니, 실로 엄청난 것이 아닐수 없습니다.



애견을 위한 안전장치 & 쾌적함

혼다는 이부분에 발빠른 행보를 보였습니다.

애견가를 타겟으로 한 엘리먼트를 제작하였는데요, 독 프랜드리 컨셉이 바로 그 차량 입니다.
 시트벨트 &차일드 시트의 탑 메이커인 TAKATA와 공동으로 개발한 "펫 트레스트레인트 시스템"은 만일의 사고시에 애완동물의 충격을 완화 시키는 장치를 만들어 냈습니다.

게다가 러기지공간에 쿠션 침대 전용 시트 커버 장난감 뼈를 그린 러브 플로어 매트도 장비 하였고, 애완동물의 승강을 위한 전용 슬로프가 설치 되었습니다.
그리고 12V로 작동되는 환기팬도 추가되었습니다.

실제로 엘리먼트는 애견가에게 인기가 높은 차종이기도 합니다. 미국의 애견가 정보 사이트인 "Dogcars.com"은 엘리먼트의 좌우 여닫이문 도어와 낮은 플로어, 그리고 2열시트를 제거하면 최대 2119리터로 넓어지는 화물공간등을 높게 평가하여, 2007년 DOG 올해의차를 수여하기도 하였습니다.



엘리먼트의 독 프랜드리 컨셉은 불황에 애견가의 구매욕을 자극할 수 있도록 제작 되어 이번 가을 소비자들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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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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